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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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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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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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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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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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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 못 해" 큰소리치던 경감, 정직 처분…팀장은 486시간 자리 비우고 수당 챙겼다
지난 5월 아들의 불법촬영 증거인 휴대전화를 파손했다가 친족특례로 형사처벌을 면했던 전북 전주시 모 파출소 소속 A경감이 16일 정직 처분을 받았다. 형사 절차에서는 처벌을 피했지만 감찰에서는 중징계를 받은 것이다. 비슷한 시기 부산경찰청 소속 팀장급 경찰관은 야간 당직 중 39차례에 걸쳐 486시간을 근무지 밖에서 보내고 수당 740여만원을 부정 수령한 사실이 확인돼 정직 처분을 받았는데, 이 처분이 부당하다며 낸 취소소송에서도 패소했다. 성매매 사건을 무마해달라는 청탁을 받고 고발인의 진술을 조작한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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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추석 앞두고 대전소방본부 위문 방문
대전시교육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전소방본부를 찾아 소방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대전시교육청은 9월 23일 대전소방본부를 방문해 추석 연휴에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을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대전시교육청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기관을 찾아 위문하고 있다.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도 각각 대덕소방서와 유성소방서를 방문해 명절 비상근무에 임하는 소방공무원들에게 위문금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추석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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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소상공인 열(10)려라! 1만 페이!’ 진행
오산시는 ‘2026년 LOSO페스티벌 & 오산 소상공인 상생축제’를 맞아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오색전 이용자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열려라! 1만 페이!’ 행사를 진행한다.행사 기간 오색전으로 결제한 금액이 누적 10만 원 이상인 이용자에게 1만 원을 지급한다. 한 번에 10만 원을 결제하지 않아도 사흘간 사용한 금액을 합산해 기준을 충족하면 된다.혜택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1천 명에게 1인당 1만 원씩 지급한다. 별도 신청은 필요 없으며, 지급 내역은 지역화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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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이화초등학교, ‘추석 맞이 전통 송편 빚기 체험’
논산이화초등학교는 9월 23일 3~4교시에 걸쳐 전교생이 참여하는 ‘추석 맞이 전통 송편 만들기 체험’ 활동을 실시하였다.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우리나라 고유 명절의 유래와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체험에 앞서 학생들은 추석의 유래와 대표 명절 음식인 송편에 담긴 의미, 올바른 식사 예절과 위생 수칙을 배웠다. 이어진 실습 시간에는 쫀득한 반죽과 달콤한 깨소를 이용해 반달 모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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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추석 맞아 전통시장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와 상인 간담회를 진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했다. 세종시교육청은 9월 23일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에서 ‘추석 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강미애 교육감을 비롯해 본청과 학교지원본부 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직원들은 사전에 배부받은 온누리상품권으로 명절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간식거리 등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에 나섰다.장보기에 앞서 강미애 교육감과 주요 간부들은 세종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상인회 회장 등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