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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네덜란드에 유럽 법인 설립… "2030년까지 3억 달러 매출 목표"

농심이 유럽 법인을 설립,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비즈니스 거점을 구축한다.

농심은 오는 3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유럽 법인 '농심 유럽'을 설립한다고 17일 밝혔다.

농심 유럽 법인이 자할 네덜란드는 유럽 내 물동량 1위인 '로테르담항'을 보유...
NH선물은 쌀소비 촉진과 직원의 건강 증진을 위해 이달 20일부터 아침밥을 먹기 위한 ‘CAFE 아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NH선물 관계자는 “이번 ‘CAFE 아침’ 운영을 시작으로, 직원들의 건강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아침밥 먹기 운동을 이어갈
이마트가 3월 '고래잇 페스타 스프링 매직 세일'을 일주일 앞둔 21일 저녁 이마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대표 상품 ‘고래잇템’을 먼저 공개한다.'고래잇 페스타'는 강력한 가격 투자와 차별화 상품을 근간으로 한 이마트의 본업 경쟁력을 보여주는 연중 대규모 할인 행사다. 고객들에게
신한은행은 지난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월드비전 본부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신탁 활용 유산기부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한국월드비전은 2006년 구호 사업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WFP 공식 협력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투명성과 책임성을 갖춘 국제기구로 평가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 bhc의 메뉴 ‘뿌링클’이 해외 시장에서 누적 주문 100만 건을 돌파하며 해외 고객들의 입맛도 사로잡았다. 21일 bhc에 따르면 지난해 태국, 캐나다, 대만 등 새로운 국가에 진출하며 해외 시장 확장을 본격화했다. ‘뿌링클’ 치킨과 사이드 메뉴의 해외 누
◇ 3급 승진▲ 장관비서관 김초경 ▲ 기획재정담당관 엄대섭 ▲ 노사관계법제과장 서명석
tags :#인사
미국 무역대표부의 중국 조선업 견제가 구체화한 가운데 선주들이 고민 없이 한국 조선사에 발주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제재가 강력해 선수금을 받지 못하더라도 글로벌 선사들이 중국에 발주해 놓은 계약을 취소하고, 한국 조선사에 발주를 할 것이란 분석이다. 이에
2002년 SK하이닉스에 입사한 HBM융합기술 한권환 부사장은 초기 HBM 개발부터 참여한 후 모든 세대 HBM 제품 개발과 양산을 이끌며 1등 리더십을 구축해 온 주역이다. 그는 최적의 양산 환경 구축해 차세대 HBM 리더십까지 이어간다는 구상을 하고 있다.SK하이닉스 뉴스룸은 26
경주시가 노후 수도계량기 교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가 주최하고 경동대학교 주관한 ‘대학 연계 공공기관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종료됐다.지난 1월 15일부터 2월 24일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메디컬 분야 대면 실습 체험 제공과 지역 공공기관에 대한 이해도 증진, 진로 탐색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관내 중·고등학생 160여 명이 참여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먼저 1월 15일부터 24일까지 경동대학교 공공기관 연계 온라인 특강이 진행됐으며, 이어 2월 5일 경동대학교 간호학과, 치기공학과 등 5개 학과 대면 실습 체
이소영 민주당 국회의원은 26일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의 세제 혜택을 확대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ISA 가입자의 장기 투자를 유도하고 세제 혜택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현행 ISA 제도는 최소 가입 기간 3년 초과 이후에는 추가적인 혜택이 없어 가입자들이 최소 가입 기간 조건을 충족시킨 뒤 해지 뒤 재가입하는 것이 더 유리한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ISA에 지속적으로 가입할 유인책이 부족하고 애초 제도의 취지인 국민의 장기적인 자산
“몸 상태와 실력이 따라준다면 당연히 가고 싶다.” 지난 1월 신임 야구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된 류지현 감독은 최근 인터뷰에서 대표팀 선수 선발은 나이와 무관하게 2025시즌 성적을 기준으로 삼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메이저리거 이정후가 “대표팀은 경험 쌓는 곳이 아니라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선수들이 뽑혀 우리나라 이름을 걸고 싸우는 곳”이라며 “너무 젊은 선수 위주로만 구성하면 안 된다”고 발언한 것과 뜻을 같이 하는 말이다. 최근 국제대회에 출전한 야구대표팀의 테마는 ‘세대교체’였다. 그동안 한국 야구를 지탱
한국수자원공사가 국회기후변화포럼 주관 ‘2025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에서 기업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수자원공사는 ‘감축 및 적응산업’ 분야에서 수상했으며, 국내 주요 수출기업의 녹색 무역장벽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과 국가 탄소중립 정책을 적극 이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자원공사는 약 138만톤의 탄소를 감축하는 국내 신재생에너지 1위 기업으로, 수자원과 청정에너지 인프라를 활용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서고 있다. 물관리 시스템 전반에 에너지 효율이 높은 설비를 도입해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댐과 정수장 부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한권 의원은 26일 제435회 임시회 제주시 경제일자리국 주요업무보고 회의에서 최근 칠성로 및 지하상가 대상 공실 활용 방안 관련, "상가 공실 DB 구축, 임대료 협의를 위한 건물주 등과의 협의 체계 구축과 상생협약 체결을 추진할 수 있는 원도심 공실 활용 협의체 구성이 시급하다"고 제안했다.지난 2월 3일 소통공감의 날을 통해 제주도는 지하상가 공실 활용 계획을 밝힌 바 있으며, 2월 22일 칠성로에서 열린 지역상권 연계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계획에서도 공실 활
경상북도는 교육부 직업교육 혁신 지구 지원사업 연장평가 결과 향후 3년간 사업연장이 승인되었다. 직업교육 혁신 지구는 지자체와 교육청, 직업계고, 기업, 대학이 협력해 지역 산업에 특화된 고졸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은 2022년 공모사업에 공동 신청 후 선정되어 2024년까지 3년간 사업을 운영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최근 제주시청 공직자들이 이용하는 내부 게시판에 '도지사 지인.도의원 지인에게 수의계약 줘라'는 글이 게재된 것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제주도당은 "제주시청 하위직 공무원의 내부 익명제보는 공무원들조차 도정의 현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극명하게 보여준다"며 "도정의 말기적 증상 민생 위기 속에서 공직사회가 중심을 잡아달라"고 전했다.이어 "연일 제기되는 도정의 부패 의혹과 혼란상에 도민 여론이 차갑다"며 "최근 언론에 보도된 제주시청 하위직 공무원의 내부 익명제보는 공무원들조차 도정의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부터 쌀 수급 안정을 위해 벼 재배면적 8만 ha를 감축 계획을 세우고 지방자치단체에게 자율적 감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 전남북 등에서 농가 소득 감소 등을 우려로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지난 19일 충남도의회가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홍기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농민과 소통없는 정부의 일률적인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벼 재배면적 조정제 즉각적인 철회와 쌀값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 건의안은 농업현장의 어려움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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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계체전 알파인스키서 동메달 2개 획득
국내 최대 겨울스포츠 축제인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지난 18일 개막한 가운데 울산시 선수단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울산 선수단의 첫 메달은 대회 첫날인 지난 18일 알파인스키 종목에서 나왔다. 이날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남자일반부 슈퍼대회전에서 김동우는 45초12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해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국가대표로 출전한 김주현도 남자 18세 이하 부 슈퍼대회전 종목에서 47초40의 성적으로 충북 김세현, 강원 유건희에 이어 3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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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움프살롱 ‘해외 공포예술 영화 특별전’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오는 26일 진행되는 월간 움프살롱에서 해외 공포 예술영화 특별전으로 ‘악마와의 토크쇼’ ‘서브스턴스’ ‘존 오브 인터레스트’ 3 편을 소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전 10시에 상영되는 ‘악마와의 토크쇼’는 심야 토크쇼 진행자 잭 델로이가 시청률 1위를 위해 핼러윈 특집 방송을 기획하며 예상치 못한 갈등에 직면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후 2시 상영작 ‘서브스턴스’는 한때 할리우드 스타였던 엘리자베스가 신비한 약물을 통해 젊고 아름다운 여성 수를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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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언틱 '피크민 블룸' 리우 카니발 기념 이벤트
나이언틱은 내달 3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증강현실 게임 '피크민 블룸'에서 리우 카니발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이번 이벤트를 기념해 새롭게 ‘리우 카니발 데코피크민’을 추가했다. 또한 '봄 스티커 데코피크민'도 다시 등장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도전 임무를 클리어할 때마다 ‘리우 카니발 데코피크민 모종’, ‘카니발 깃털’, ‘꽃잎’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스테이지 중앙의 ‘빅 플라워’가 만개하면 금 모종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유저들은 ‘카니발 깃털’을 수집하는 임무를 받아, 이를 완료하면 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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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AI 역량 강화 교원 연수프로그램' 성료
김석희 기자 =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알고리즘랩스가 주관하는 ‘2025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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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욱 개인전 '다시 사랑하는 사람'
5일전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카페델라비타'에서 한승욱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다시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제목의 전시회로 3월 8일까지 진행된다. 한승욱 작가는 회화를 기반으로 그림책, 글쓰기, 사진, 영상, 도자 소품 등 영역을 넓히고 있다.예술 강사 활동을 해온 한 작가는 동료들과 창작 생활과 함께 2022년부터 서울시민위원회 실무간사로 일하고 있다. 한승욱 작가는 작가노트를 통해 "‘나는 다시 사랑하는 사람인가? 그렇다, 나는 끊임없이 다시 사랑하는 사람이다’, 답할 수 있을 때까지 그림을 그렸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허달림 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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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뽑아 달라"…정몽규·신문선·허정무, 마지막 지지 호소
‘한국 축구 대통령’을 뽑는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를 앞두고 정몽규, 신문선, 허정무 후보가 마지막 ‘표심 잡기’에 나섰다.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는 26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진행한다. 이번 선거에는 총 3명의 후보가 도전장을 던졌다. 제52~54대 축구협회장을 지낸 정몽규 후보는 4연임에 도전하며, 이에 맞서 신문선과 허정무 후보가 새 시대를 열겠다고 출마했다. 4년간 한국 축구계 수장을 뽑는 이번 선거는 우여곡절이 많았다. 선거는 당초 지난달 8일 펼쳐질 예정이었지만, 허정무 후보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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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은행권 최초 우편 발송 업무 자동화 실시
iM뱅크가 경북지방우정청과 협업해 은행권 최초 우편 발송 업무 자동화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버 업무는 iM뱅크 지점 직원 업무 경감 및 신속한 고객 안내를 위해 우체국과 우편 발송 업무 효율화 논의를 거쳐 진행됐으며 지속 증가하는 우편 발송 업무를 자동화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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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2025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우수상 수상
한국수자원공사가 국회기후변화포럼 주관 ‘2025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에서 기업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수자원공사는 ‘감축 및 적응산업’ 분야에서 수상했으며, 국내 주요 수출기업의 녹색 무역장벽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과 국가 탄소중립 정책을 적극 이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자원공사는 약 138만톤의 탄소를 감축하는 국내 신재생에너지 1위 기업으로, 수자원과 청정에너지 인프라를 활용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서고 있다. 물관리 시스템 전반에 에너지 효율이 높은 설비를 도입해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댐과 정수장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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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위주로 구성한다는 야구대표팀, 양현종 "현진이형과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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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환경청, 미세먼지 대비 합동 캠페인
금강유역환경청이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응해 충남 당진항 일대에서 민·관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연중 3월은 고농도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고, 나쁨일수 발생 빈도가 높은 시기로, 보다 강화된 배출 시설관리 및 저감조치 등 집중관리가 필요하다.이번 캠페인은 항만 주변 통행량이 많은 행담도 휴게소에서 금강유역환경청, 충청남도, 당진시, 현대제철, 중부권 미세먼지연구센터, 당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6개 기관이 동참했다.캠페인에서는 고농도 초미세먼지 대응 요령, 산업·수송 등 분야별 미세먼지 저감 노력, 배출가스를 줄이는 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