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 교육혁신본부는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4박 5일간 춘천캠퍼스에서 '2025학년도 KNU 예비 대학생을 위한 기초학력 증진 부트캠프 '와樂'을 개최한다.이번 부트캠프는 2025학년도 수시 모집 합격생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비 신입생들이 입학 전 학습 공백기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대학 강의 수강에 필요한 기초 학습 능력을 기르고, 학교생활 적응력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수학, 물리, 화학 등 3개 분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오전 9시 30분부터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산하 미래과학교육센터가 운영하는 생활과학교실은 오는 20일까지 '겨울과학교실'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겨울과학교실’은 춘천시와 원주시 지역의 초등학생 및 예비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의 학년과 수준을 고려한 체험 중심 과학 프로그램으로 중심으로,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기초 탐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실습과 활동 위주의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춘천 지역 프로그램은 오는 19일부터 2월 5일까지,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교육1호관에서 운영되며,
강원대학교는 지난 13일, 학생과 교직원으로 구성된 ‘강원대학교 손길 해외봉사단’ 28명이 베트남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이번 해외봉사단은 학생 25명과 인솔 교직원 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13일부터 24일까지 10박 12일간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장애아동교육센터와 인근 마을에서 교육봉사와 노력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강원대학교 손길 3기 해외봉사단은 지난 6월 선발 이후 오리엔테이션, 팀별 프로그램 기획·준비, WFK 기본소양교육 이수, 국내 워크숍 등 체계적인 사전 준비
부산 기장군 산하 기장청소년리코더합주단이 싱가포르에서 음악을 통한 민간 외교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기장군은 합주단이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싱가포르를 방문해 문화교류 및 봉사 공연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기장청소년리코더합주단은 관내 초·중학생을 주축으로 학부모와 음악 교사들이 지역 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결성한 자생적 청소년 문화단체다.이번 일정은 한국·싱가포르·대만 3개국 청소년이 참여하는 국제교류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합주단은 싱가포르 페이통(Pe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중국 샤오미가 2.5조 홍콩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하며 2% 이상 주가 상승을 기록했다. 전기차와 스마트폰 사업을 운영하는 샤오미는 치열한 경쟁, 부품 비용 증가, 최근 제품 안전 문제 등으로 투자자들의 우려를 불식시키려는 조치로 풀이된다.23일 경제매체 CNBC는 샤오미가 본격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가동하는 가운데, 반도체 부족과 스마트폰 사업 압박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샤오미는 최근 몇 년간 자사주 매입을 이어왔으며, 이번 조치 역시 시장 변동성을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