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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어르신이 안전한 전주 만든다"...35개 동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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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톤치드 샤워 가능한 전국 숲길 여행지
4일 한국관광공사는 소나무 숲부터 편백숲, 자연휴양림까지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정화되는 전국 숲길 3곳을 소개했다. 포천 광릉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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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취업 '만능키' 쥐여준다…'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대구시는 사업 첫해 '최우수기관',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올해는 국비 20억 원을 포함해 총 25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역 청년 5,600여 명에게 보다 체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취업 성공의 만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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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 운영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을 12월까지 운영한다.다함더함은 학생들이 문화다양성을 이해하고 체험을 통해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게 ‘다같이 함께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란 의미를 담았다.학교별 신청을 받아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과 연계해 센터를 방문하는 유형과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유형으로 나눠 매주 3일 운영한다.센터 방문형은 사이버 다문화체험관 활용교육, 전시체험관 견학, 세계 문화 체험 활동 등 체험 중심 교육을 1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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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이음 5년간 안동·영주역서 239만 명 이용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4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경북본부 관내 4개 역에 정차하며, 2025년 말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돼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하고 있다. 운행 첫해는 하루 평균 858명이, 2022년에는 1159명이, 2023년에는 1337명이, 2024년에는 1468명이, 2025년 1731명이 이용했으며, 2026년 1974명이 이용하고 있다. 개통시와 비교하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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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기숙사, 입사생 생활비 부담 절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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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기숙사는 9일 입사생의 생활비 부담 경감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스타트업 주식회사 마히와 ‘로컬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히는 로컬 마감할인 알림서비스 ‘마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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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포일중앙 상권 ‘제5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
경기 의왕시는 포일동 봇들로 일원에 위치한 ‘포일중앙 상권’을 ‘의왕시 제5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9일 밝혔다.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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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노조, 김범호 부사장 즉각 사퇴 촉구
인천국제공항공사노동조합은 9일 이학재 전 사장의 핵심 측근 인사로 알려진 김범호 부사장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김 부사장이 스스로 물러나지 않으면 강력한 퇴진 운동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인천공항공사노조는 이날 성명서를 내어 "지난 2월 사퇴한 이학재 전 사장 체제에서 대통령과의 갈등을 키운 핵심 경영진으로 지목되는 김범호 부사장이 여전히 사장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것은 인천공항의 위기 극복과 정상 운영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김 부사장의 사퇴를 압박했다.노조는 "현재 인천공항은 한국공항공사 및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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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강진군수, 무소속 출마선언…"강진의 미래, 새롭게 창조할 것"
1시간전
강진원 강진군수가 9일 강진 오일장에서 오는 6·3지방선거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전날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강진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한 강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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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송금기소는 정권 차원의 범죄" - "이재명, 김정은에 알아서 굽신"
대북송금 사건을 둘러싸고 여야가 연일 막말에 가까운 거친 말을 주고 받으며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민주당은 "대북 송금 조작 기소는 검사 1명의 일탈이 아니라 정권 차원의 조직적인 기획 범죄였다"며 탈탈 털어 예외 없이 책임자 전원을 범의 심판대에 세우겠다는 입장이다.국민의힘은 대북 송금 사건 등 민주당이 추진하는 조작기소 국정조사를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북한에서 국정조사에 고춧가루 뿌릴까 봐 무서워서 알아서 굽신거리고 있다"고 비난했다.민주당과 국민의힘은 9일 국회에서 열린 당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