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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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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8시간전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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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90년대생 장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용혜인 "여섯살 아이 돌보던 중 소식 들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회 인사청문회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용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국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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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클라우드, 일레븐랩스 보이스AI 기반 컨택센터 구축
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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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10시간전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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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조직 활동가들, 과거 증언 보니…"여성에게 '술상 차려라'", "성희롱 발언 들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포함한 기본소득당 주요 임원 다수가 창당 전 활동한 곳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언더조직' 안에 '성차별·위계 문화가 공고했다'는 증언이 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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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수출 거점' 인천, 조례 통해 뒷받침
전국 최대 중고자동차 수출 거점인 인천에서 중고차 수출 산업을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고, 노후 수출단지 이전·현대화부터 해외 시장 진출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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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 李대통령에 “메가특구법은 사회적 대화 통해야“
노동계가 이재명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현재 논의 중인 메가특구법의 노동 관련 쟁점은 노사가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를 통해 해소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 대통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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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 위협하는 불씨…경기도, 소화시설 관리 팔 걷는다
경기도가 국가유산의 화재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도내 국가유산 802곳을 대상으로 소화시설 관리 실태 전수 점검에 나선다.도는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경기문화유산돌봄센터가 관리하는 도내 국가유산을 대상으로 소화기와 소화전 점검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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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公 '통합'·공항公 '유지'…인천 관문, 엇갈린 운명
인천의 두 국가관문을 담당하는 공공기관의 운명이 엇갈렸다.인천항만공사는 부산·울산·여수광양항만공사와 통합되고,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당분간 독립 체제를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