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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안전관리 역량 강화 등 농업인 교육

충남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품목별 전문기술 보급을 위해 오는 19일 농업인 대상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우수관리·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기본 교육 및 양봉 교육이다.

교육 내용은 △농산물우수관리 제도 이해,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설명, △농산물 안전관리 실천 방법 등으로 진행돼 농업인들이 안전한 농산물 생산체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준다.

양봉 교육은 오후 1시 30분부터 농업기술센터 3층 농업인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한국양봉협회 소속 김동수...
청주상공회의회는 다음달 10일까지 `충북식품 신나는 일터조성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용노동부와 충북도가 함께 추진하는 `충북식품 신나는 일터조성 지원사업'은 원·하청 식품제조업간의 근로복지 상생 협력을 통해 워라밸 문화정착과 차별 없는 일터 조성을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식품제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지원대상은 충주·제천·보은·옥천·증평·진천·괴산·음성 지역 내 식품산업을 영위하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대상, ㈜풀무원 협력기업이다.필수조건으로 고용유지 또는 신규고용창출 요건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최근 열린 ‘KIMES 2026’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추진한‘병원-기업 협력 공동사업화 기반 수요연계형 기술개발사업’의 제품화 성과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이 사업은 의료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국산 의료기기의 성능과 신뢰성을 높이고 제품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KBIOHealth는 서울대학교병원, 범부처통합헬스케어협회와 함께 선정 기업 3개사의 국산화 및 사업화를 지원해왔다.이번 전시에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건강한 대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4일 신입생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진행했다. 검진은 26일까지 이뤄진다./하성진기자 [email protected]
지난 주말 대전시 대덕구 소재 자동차 부품업체인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현대차그룹의 완성차 생산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23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1953년 설립된 안전공업은 자동차·선박용 엔진밸브를 제조·판매하는 업체로 국내 1, 2위 완성차업체인 현대차와 기아에도 엔진밸브를 납품해왔다.엔진밸브는 공기와 연료가 엔진 실린더로 유입되고 배기가스가 배출되는 과정을 제어하는 핵심 자동차부품이다.그동안 현대차·기아가 안전공업을 비롯해 소수의 협력업체로부터 엔진밸브를 공급받아온 만큼 향후 부품 수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 27일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거행됐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천안함 피격사건·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영웅과 참전장병의 공헌을 기리는 기념일이다.정부는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을 지정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올해 기념식은 서해수호 55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평화와 번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아 “우리의 바다 서해, 평화와 번영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기념식
  충북 괴산 감물초등학교는 23일 탄소중립학교 운영의 하나인 텃밭 프로젝트 ‘어린 농부의 산책’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활동에는 병설유치원부터 전교생 37명, 교직원, 학부모까지 참여했다. 감물초는 학부모 농부의 도움으로 사전에 텃밭 경운 작업을 진행했다. 이들 교육공동체 3주체는 씨감자를 심고 봄에 심을 수 있는 다양한 채소 모종도 함께 심었다. /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KB금융그룹은 보건복지부와 함께 시행하는 야간 연장돌봄 사업을 전국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 대표 전화번호를 개설한다고 29일 밝혔다. 야간 연장돌봄 사업은 맞벌이·한부모 가정 등의 사유로 저녁 시간대 돌봄 공백을 겪는 아동들을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보호하고자 시행됐다. 지난 1월 전국 5500여 개 마을돌봄시설 중 343개소를 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해 운영을 시작했고, 평소 마을돌봄시설 이용자가 아니더라도 2시간 전까지 신청하면 누구나 22시 또는 24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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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환경단체들이 구성한 ‘2026 인천환경정책ON 추진위원회’가 인천시민들이 제안하고 선택한 환경정책 우선순위를 발표하고 각 정당에 정책제안서를 전달하는 ‘시민정책 공유회’를 연다.‘2026 인천환경정책ON 추진위’는 31일 오전 10시 인천YWCA 7층에서 환경단체 관계자, 시민, 정당 관계자,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정책 공유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인천환경정책ON’은 시민들이 인천의 환경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이를 선거 공약으로 연결하기 위한 시민참여형 정책 캠페인이다.추진위는 지난해 11~
금강유역환경청이 올해 1159억원을 투입해 15개 국가하천 정비 및 국가‧지방하천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이는 지난해 하천정비 예산 1072억원 대비 87억원 증가한 것으로, 극한호우에 대비한 체계적인 하천정비를 추진하게 된다. 먼저, 수립된 하천기본계획에서 제방 축제 또는 보축이 필요한 것으로 검토되었던 국가하천 구간에 대한 제방정비에 1070억원을 투입한다. 금강 본류의 경우 금산1지구, 평목지구 등 6개 지구 하천정비사업을 신규 발주하는 한편 기존에 시행 중인 공사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선 위성곤 국회의원은 29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 4·3에 대한 왜곡과 폄훼를 엄단하고, 유족을 위한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4·3 관련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위 의원은 최근 불거진 박진경 추도비 논란과 태영호 의원 관련 소송 등을 언급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4·3을 왜곡·폄훼하는 행위가 표현의 자유를 넘어선 심각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5·18 민주화운동 특별법과 같이 4·3 왜곡 사례를 강력히 처벌할 수 있도록 ‘제주4·3특별법’ 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
최근 온라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불법사금융업자 ‘이실장’ 관련 피해가 급증하면서 금융당국이 소비자 경보를 발령했다.금융감독원은 30일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 접수 건을 분석한 결과 ‘이실장’ 관련 신고가 최근 급증했다”며 금융소비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금감원에 따르면 ‘이실장’ 관련 신고는 지난해 9월 1건에서 올해 1월 33건으로 급증하는 등 총 62건이 접수됐다.특히 이들은 대출 중개·실행·추심을 분업화한 조직형 범죄 형태를 보이고 있어 피해 확산 우려가 크다.범죄 수법을 보면 중개업자가 대출 중개 사이트나 온라인 커뮤니
중동발 에너지·환율 불안이 국내 경제 전반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을 앞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할 전망이다.추경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처리 시점과 지원 방식에서 입장차가 뚜렷해 국회 심사 과정에서 진통이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나온다.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31일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여야는 30일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 원내대표 회동에서 심사 일정 조율에 나선다.더불어민주당은 고유가·고환율·고물가 ‘3중고’에 대응하기 위해 신속한 재정 투입이 필요하다며 속도전에 방점을 찍고 있다. 다음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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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부가 중동에 지상군 파병을 확대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는 가운데, 전쟁부에서는 몇 주간에 걸친 지상 작전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28일(이하 현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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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4·3 역사 왜곡 논란이 제기된 비석에 대한 사실관계 바로잡기에 나섰다.제주도와 제주4·3평화재단, 제주4·3희생자유족회는 지난 28일 함병선 장군비를 제주4·3평화공원으로 이설하고, 4·3의 진실을 담은 안내판 ‘바로 세운 진실’을 설치했다.지난해 12월 박진경 대령 추도비 옆에 첫 번째 안내판을 세운 데 이은 두 번째 조치다.1949년 6월 ‘제주도치안수습대책위원회 남제주군지회’ 명의로 세워진 함병선 공적비는 그동안 제주시 오등동 특수전사령부 훈련장 안에 있었다.그러나 정부가 2003년 공식 확인한 제주4·3진상
인공지능 시대 전력 다변화 필수···청정 수상태양광 부각농지 훼손↓물관리까지···공공형 재생에너지 모델로 부상농어촌공사 유지·관리 수상태양광 이익 농촌 유턴·재투자 대호호·고흥호·효촌지구 농어촌공사 관리 모범 사례 주목인공지능 확대와 데이터센터 집적이 본격화되면서 전력 공급 체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대규모 연산 인프라를 뒷받침할 안정적인 전력 확보는 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문제로 떠올랐고, 국제 정세 불안과 에너지 가격 변동성은 발전원 다변화 필요성을 키우고 있다.이 같은 흐름 속에
어느덧 춘 3월이다. 벚꽃이 흐드러지는 이 계절, 아름답게 피어나는 것은 비단 꽃만이 아닌 듯하다. 촬영 내내 생기 넘치는 에너지로 현장을 달궜던 배우 강다민의 이야기다.흔히 말하는 ‘과즙상’의 정석을 보여주는 그녀를 마주하니, 일본 가수 오오츠카 아이의 ‘사쿠란보’가 자연스레 떠오른다. 사랑에 빠진 소녀의 풋풋함을 노래한 J팝처럼, 아이돌에서 배우로 도약한 그녀의 행보 역시 싱그럽기 그지없다.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배우의 길에 들어서기까지, 강다민이 걸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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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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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 살림살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4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가 지난 24일 상오 11시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은 회비 1억2천100만원을 비롯해 기자재알선수수료, 정액홍보수수료와 전산화사업 2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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