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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 임직원 복지 위해 자기주식 165만442주 처분 결정

디와이는 2025년 12월 30일 공시를 통해 임직원 복지 재원 증대를 위해 자기주식 165만442주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 예정 금액은 78억2309만5080원이며, 처분 기간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다.

처분 대상 주식은 보통주로, 주당 가격은 4740원으로 책정됐다.

이는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2025년 12월 29일의 한국거래소 종가를 기준으로 산정된 것이다.

처분 방법은 디와이의 자기주식 증권계좌에서 사내근로복지기금 증권계좌로 직접 이체하는 방식으...
암호화폐 분석가 미카엘 반 데 포페가 대부분의 알트코인이 2026년에도 생존이 쉽지 않다는 엄중한 경고를 내놨다. 그의 발언은 2026년 암호화폐 시장의 방향성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나왔다.3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미카엘 반 데 포페는 최근 유튜브 영상을 통해"'알트코인은 결국 다시 오른다'는 가정은 매우 위험하다"라며 "지난 1년은 투자자들에게 가혹한 각성의 시기였다"라고 평가했다. 그는 다수의 알트코인이 2022년보다도
이더리움이 새해들어 3000달러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보였지만, 4000달러까지 가는 길은 여전히 험난하다. 2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는 이더리움 고래 감소가 시장 불안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전했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대형 보유자들의 30일 변동성이 감소하며, 고래들의 참여가 줄어드는 추세다. 이는 이더리움의 단기 상승 가능성을 낮추는 신호로 해석된다.매크로 지표도 부정적이다. ETH 스팟 ETF는 2025년 7200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하며 약세로 마감했다. 올해 초에
비트와이즈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11개 싱글토큰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 출시를 신청하며, 알트코인 ETF 시장 확장에 나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31일 보도했다.이번 신청에는 아베, 유니스왑, 지캐시, 비트센서, 수이, 니어 등이 포함됐다. 비트와이즈는 현재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XRP ETF를 운영 중이며, 이번에 신청한 ETF들은 기존 상품과 차별화돼 있다. 투자 자산 최대 60%를 해당
신동빈 롯데 회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에게 성장과 혁신을 당부했다. 신 회장은 올해 경영 환경이 그룹 핵심사업의 체질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의 3고 현상과 지정학적 리스크, 인구 구조 변화가 원인이다. 그룹의 질적 성장을 위해 철저한 자기 반성에서 비롯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에 신 회장은 자율성에 기반한 차별화된 성과 창출을 주문했다. 조직은 구성원이 스스로 과제를 찾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성장한다고 설명했다. 개인의 경쟁력이 기업 경쟁력의 원천임을 명심하
AI·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오케스트로는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승진◇ 사장 △ 박소아 오케스트로클라우드 대표이사◇ 이사 △ 김대환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클라우드사업수행2본부 본부장△ 고희준 오케스트로 커머셜영업본부 커머셜영업2팀 팀장△ 조문준 오케스트로 커머셜영업본부 해외사업팀 팀장◼︎선임◇ 대표 선임 △ 김범재 사장 오케스트로 대표이사 / 오케스트로 데이타커맨드 대표이사 겸△ 김영광 사장 오케스트로 대표이사 / 오케스트로 AGI 대표이사 겸△ 박소아 사장 오케스
효성중공업이 1월 2일 공시를 통해 부산 명장공원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5248억6800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0.72%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는 정상시티파크이며, 공사는 부산시 해운대구 반여동 1167-3, 610-5번지 일원에서 진행된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으며, 대금은 기성불로 지급된다.계약일자는 2025년 12월 31일이며,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부터 51개월이다. 2026년 3월까지 PF대출약정 등이 체결되지 않으면 계약이 해제될 수
지난해 큰 상승폭을 보였던 코스피가 2026년에도 질주를 이어나가고 있다. 7일 코스피는 전장 대비 25.58포인트 오른 4551.06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코스닥은 8.58포인트 하락한 947.39으로 장을 마감했다.이날 마감 지표는 '사상 처음 4600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은 수업과 평가의 변화를 이끈 교사들의 실천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아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전국대회에서 1등급 9명을 포함해 총 32명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입상은 교실 수업을 ‘활동’ 중심으로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의 배움이 실제로 어떻게 달라졌는지 수업 설계–실행–성찰의 전 과정을 연구로 정교화해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학생 참여를 높이는 질문 설계, 개념 기반 수업, 협력학습 운영, 과정중심 평가 및 피드백 개선 등 학교 현장에서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영종도 및 옹진 지역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물관리와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전담 기구인 ‘영종옹진수도사업소’를 신설하고 9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영종·옹진지역은 인천 아이 바다패스 도입 이후 관광객 증가, 영종구 출범 준비,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 등 급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왔으며 섬 지역의 특수한 지리적 여건을 고려한 전담 수도행정 기관 마련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영종옹진수도사업소 출범으로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조직은 기존 15개 부·소에서
광주 남구는 6일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반 첨단 기기를 활용해 기초건강과 만성질환을 관리하는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은 관내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손목 활동량계 등 각종 기기를 이용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다.해당 사업은 건강관리 행태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 가운데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본인 명의로 된 스마트폰이 반드시 필요하다.다만 앱 연동 등 스마트폰 사양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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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1일 인천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도성훈 현 교육감의 '3선 불출마론'이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7일 인천 교육계에 따르면 진보 진영 교육감 후보로 거론되는 임병구 인천교육연구소 이사장은 지난달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2022년 교육감 선거 당시 도 교육감이 3선 불출마를 약속했다"고 주장했다.임 이사장은 "도 교육감은 경선 없이 선거를 치르고 재선까지만 하면 그만두겠다는 뜻을 전했다"며 "시민단체 활동가들도 힘을 합치길 바랐고 결국 나는 불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이어 "그렇게 인천 최초 재선
인천공항공사는 태국 북부방콕대학교와 협력해 차세대 항공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교육과정을 오는 27일부터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태국 북부방콕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단기 과정으로 인천공항공사 항공교육원이 공항 전략, 서비스 및 마케팅, 공항운영에 대한 이론과
경기도가 후원하고 대한재활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25년 경기도 치유승마대회 ‘누구나 즐기는, 2025 치유의 마음길’이 구랍 19일 수원 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도내 시군, 말산업 단체, 도민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치유승마대회는 지난해 경기도에서 처음 추진해 두 번째를 맞이하는 프로그램으로 말을 매개로 한
해양환경공단은 지난해 전국 주요 항만과 연안 해역에서 폐타이어·폐어구 등 해양 침적 폐기물 약 7300톤을 수거해 처리했다고 7일 밝혔다.공단은 사업 대상지를 기존 국가 관할 무역·연안항 중심에서 지자체 관할 항만과 해역으로 확대해 연간 목표치인 6000톤 대비 122%의 수거 실적을 달성했다.특히 현장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모든 현장에 상주 감리원을 배치하고 작업 전 안전 점검과 위험 요소 제거를 실시하는 등 수거부터 처리까지 모든 과정에 대한 현장 중심의 관리 체계를 운영했다.여기동 공단 해양보전
정부가 지난해 7월 ‘문화비 소득공제’ 대상을 수영장과 체력단련장까지 확대 적용함에 따라 올해부터 직장인들의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도 커질 전망이다.이에 한국소비자원이 한국문화정보원의 협조를 받아 문화비 품목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17개를 대상으로 제도적용 실태를 조사했다.그 결과, 일부 온라인 쇼핑몰에서 문화비 소득공제 사업자 미등록, 결제 시스템 오류로 인해 공제 누락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제도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도와 체감도 역시 낮은 수준으로 나타나, 사업자들의 참여와 함께 적극적인 제도
존경하는 전국의 쌀전업농과 쌀 생산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농업을 응원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아 전국의 쌀전업농과 농업인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지난해와 비교하면 올해 수확기 쌀값은 분명한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2025년 공공비축미 매입가는 벼 1등급 40kg 기준 8만160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수확기 산지 쌀값 역시 80kg 기준 23만 원을 넘어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했습니다.이는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정부의 선제적 시장격리, 국회의 지속적인 문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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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ETRI, AI·ICT 대전환 선도 연구기관 도약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026년 신년 연구·경영 계획을 발표했다. 방승찬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ETRI가 국가적 난제 해결과 AI·ICT 대전환을 선도하는 국가 연구기관으로서 미래 50년의 방향을 분명히 설정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방 원장은 ETRI가 지난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9건의 연구성과를 올리며 7년 연속 단일기관 최다 선정 기록을 이어간 점과 연구사업평가 및 기관운영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한 성과를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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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미·중 갈등, 보호무역주의 심화, 국제적 분쟁 등 국내외 정세 불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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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최대 건설장비업체 HD건설기계가 새해를 맞아 출범을 알렸다.HD현대는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모든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1일 HD건설기계 울산 캠퍼스에서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정기선 회장, 조영철 부회장, 문재영 사장 등 그룹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국내 1, 2위 건설기계 기업이 결합한 HD건설기계는 울산, 인천, 군산 등 국내와 인도, 중국, 브라질, 노르웨이 등 해외 생산거점을 갖춘 연 매출 8조원 규모의 국내 최대 건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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