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와이 덕양은 지난 6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280만원 상당의 백미를 북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디와이는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80억5632만2000원으로 전년 대비 34.9%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2448억3749만2000원으로 전년 대비 6.6% 늘었다.당기순이익은 300억1836만4000원으로 전년 대비 14.2% 감소했다. 회사는 실적 변동 주요 원인으로 계열회사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를 들었다.2025년 1월1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 연결 기준 재무현황에서 자산총계는 1조548억2767만3000원, 부채총계는 45
디와이는 2025사업연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7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3.2%로 제시됐다.배당금총액은 44억7433만761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3월 26일로 정했다. 주주총회는 개최하며, 주주총회 예정일도 2026년 3월 26일이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9일이다. 회사는 배당 관련 내용이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와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디와이의 주가는 2월 9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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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제주 연동갑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스마일 연동' 만들 것" 
강권종 전 제주도청 메시지팀장이 2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강 예비후보는 ‘강권종은 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일 잘하는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했다.지역언론사 기자 출신인 그는 민선 8기 도정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메시지팀장을 지냈고, 제21대 대선 이재명 제주선대위 공보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등을 역임했다.강 예비후보는 “대학시절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행정가로서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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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 운영…영어·중국어 8개 강좌 무료 개설"
평창군이 지역 주민들의 외국어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은 사전 수요 조사를 거쳐 총 8개 교실로 편성됐다. 영어 5개 교실은 대화면·봉평면·용평면·진부면·대관령면에서 운영되며, 중국어 3개 교실은 평창읍·봉평면·진부면에 각각 개설된다. 지역별 생활권을 고려해 다양한 읍·면에 고르게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운영 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 둘째 주까지로, 각 강좌는 매주 1회씩 총 40회 이내로 진행된다. 수업은 1회당 2시간씩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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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한미 관세 합의 내용 지키되 지혜롭게 지켜보며 갈 것"
국정설명회 참석 차 포항을 찾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내린 것과 관련해 "상황을 아주 지혜롭게 지켜보면서 갈 것"이라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오후 "그동안의 관세 협상을 다 제로로 돌릴 수 있는가, 아니면 뭔가 좀 조건을 바꿀 수 있는 것인가 등의 문제를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우리가 논의해 갈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정부 차원에서 논의를 안 해 봤다"면서도 "일단 양국 정부 간에 합의한 내용들을 지켜가면서 하되, 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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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정보화와 고령친화도시 울산, 변화로 증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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