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오송에 본사를 둔 동물 약품 공급 기업 옵티팜이 23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제26기 재무제표 승인과 사외이사 재선임 안건 등이 통과됐다고 공시했다.
옵티팜은 이날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제26기 재무제표 및 결손금처리계산서 승인 안건을 가결했다.
해당 안건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9.5%,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로 집계됐다.
장한균과 황재훈 사외이사 재선임 안건도 가결됐다.
/엄경철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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