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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李대통령 매우 잘못된 판단, 국민이 나서야"…與서도 "얼토당토 않은 주장"

5시간전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매우 잘못된 판단을 하고 있다"며 정면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이에서 곧바로 유 작가 비판이 제기됐다.

유 작가는 15일 유튜브 ......
17시간전
국민의힘이 중학생 미성년자 성매매 및 성착취 혐의를 받고 있는 최모 청주시의원을 15일 제명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윤리위원회 이날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최 시의원 관련 안건...
14시간전
조선인 강제 노역이 이뤄졌던 일본 사도광산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지 2년이 가까워오고 있지만, 일본 정부가 등재 당시 약속했던 전체 역사를 반영하겠다는 약속...
16시간전
대구지노위, 23일 3차 심판회의서 부당해고 구제신청 판정 예정 민주노총 경북지역본부는 15일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앞에서 총파업 대회를 열고 ‘네이처이앤티’의 정리해고 철회...
17시간전
한국기술교육대가 예비창업기업 육성에 나섰다. 한국기술교육대 앵커사업단은 '2026년 지역성장 예비창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성장 동력산업 분야의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교육부터 전문가 멘토링, 사업모델 고도화, 투자·IR 역량 강화, 네트워킹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업단은 서류와 발
4시간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고민정 의원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에 대한 우려 지점을 제기하며 "국민들에게 미칠 문제점이 보임에도 불구하고 문제제기조차 하지 않는 것은 저...
12시간전
"국민의 소중한 한 표를 지키는 것에 정치생명을 걸까 합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15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열린 '부정선거' 집회에 참석했다. '선관위 해체 및 재선거를 요구하는 광주시민청년학생모임'이 광주선관위 앞에서 개최한 이날 집회에 국민의힘에서는 장 대표를 비롯해 김민수 최고위원, 조배숙 국회의원,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이 함께했다
민경욱 전 자유한국당 의원이 강연 도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뒤 뇌출혈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15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 전 의원은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부정선거와 기독인의 소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강연을 마친 뒤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이어가던 중 오후 5시 30분께 갑작스럽게 이상 증세를 보이며 단상 뒤로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은 즉시 응급조치를 실시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
18시간전
돼지수의사회, 바이러스 변이·대륙간 이동·종간 전파 증가 과학기간 유입경로 규명...정부·농가·수의사·지자체 협력방역 사후통제에서 벗어나 사전탐지 체계로 방역정책을 전환, 가축질병 불확실성에 능동대응해야 한다는 돼지수의사 진단이 제기됐다. 한국돼지수의사회는 지난 14일 성남에 있는 수의과학회관에서 2026년 기자간담회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신입사원 중심의 홍보조직을 출범시키고 공영도매시장 알리기에 나선다. 젊은 직원들의 감각을 활용해 숏폼과 영상 콘텐츠를 확대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신입사원 8명으로 구성된 홍보조직 ‘SAFFC PR Crew’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피알크루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블로그 등 공사의 주요 미디어 채널을 활용해 가락시장과 강서시장 등 공영도매시장의 기능과 공익적 역할을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한다. 기존 홍보부서가 기획을 전담하는
한국SQ학회는 지난 4일 서울 시그니엘 서울에서 ‘2026년 한국SQ학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인공지능 시대 인간 고유의 핵심 역량으로 주목받는 SQ와 SI의 학문적 가치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한국SQ학회가 서울 잠실 시그니엘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는 ‘IQ, EQ의 토대가 되는 인간의 근본지능! SQ가 세상을 바꾼다!’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학회 회원과 교육·상담·의료·군조직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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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분야 수백억 달러 투자…HBM 등 메모리 칩 공급 부족 당분간 지속"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SK하이닉스가 주력 사업인 반도체 생산과는 별개로 인공지능 분야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 'AI 서비스 제공 업체'로 지향한다고 10일 밝혔다.최 회장은 또 AI 산업의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메모리 칩은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 상황이 당분간 이어지는 만큼, 고점 논란이나 경쟁 업체의 등장이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최 회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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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놓고 빨간약 바르냐 안바르냐 문제일 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12일 "사실 검찰폐지로 이미 사법시스템은 망가졌고 지금 뜨겁게 논의되는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망가진 시스템을 되살릴 수 없는 지엽적 문제일 뿐"이라 말했다.한 의원은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혀 놓고, 빨간약을 바르냐 안바르냐의 문제일 뿐'"이라며 "없는 것보다는 분명 낫지만 그걸로 망가진 시스탬을 살릴 수는 없다"고 했다.민주당 개별 의원이나 당 tf에서 최근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모두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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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제주교육 경청 타운홀 미팅 개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23일과 8월 27일 두 차례에 걸쳐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2026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교원을 대상으로 하는 타운홀 미팅은 교육활동 보호와 학교 안전에 대한 현장의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교육주체의 실제 경험과 제안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23일 열리는 1차 타운홀 미팅은 ‘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도교육청은 이번 대화를 통해 교육활동 보호 현황을 살펴보고, 학교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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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폭염과 열대야...밤낮없는 더위 기승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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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고 사람을 치유하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의 ‘초록빛 전망’
최근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자연을 통해 치유하려는 현대인이 급증하면서 '산지식물자원관리사' 자격증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는 자연 속 식물과 인간 사이에서 생태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전문 가이드다. 최근 환경보호와 생태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각 지자체 생태체험학습관에서 살아있는 생물을 관찰하고 탐구정신을 길러주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전문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자연 사랑을 전파하는 유망 직종인 만큼 향후 관련 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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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디티 장경진 상무이사, 소유 주식 수량 3000주 증가…소유 지분율 0.04%p 상승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엘디티의 장경진 상무이사가 소유한 엘디티 주식 수량이 3000주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6일 주식 수는 5000주, 지분율은 0.0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9일부터 2026년 7월 10일까지 보통주가 3000주 증가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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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폭염 속 실천하기 좋은 여름철 데이트 배려 팁 제안
무더운 여름에는 사소한 배려가 데이트의 분위기와 만족도를 좌우하기도 한다. 특히 높은 기온과 습도로 쉽게 지치는 계절인 만큼 상대방의 컨디션을 고려한 행동이 편안한 만남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여름철 데이트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배려 팁을 소개했다.듀오는 차량 이동 시 상대가 탑승하기 전 에어컨과 통풍시트를 미리 작동해 두는 것을 추천했다. 한여름 차량 내부는 짧은 시간에도 온도가 크게 오르는 만큼, 미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면 이동 과정의 피로를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약속 장소로 향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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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정보보호백서 2025' 발간…AI 보안 역량 공개
LG유플러스가 AI 기반 보안관제와 개인정보보호 체계 고도화 등 지난해 정보보호 활동 성과를 공개했다.LG유플러스는 '정보보호백서 2025'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는 2023년부터 매년 정보보호백서를 통해 정보보호 활동과 성과를 공개하고 있다.이번 백서에는 AI 기반 보안관제와 개인정보보호, 투자 확대, 거버넌스 강화 등 지난해 추진한 정보보호 활동이 담겼다. 스팸과 보이스피싱 예방 등 고객 보호 활동도 별도 항목으로 구성했다.LG유플러스는 보안 오케스트레이션·자동화·대응 기반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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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건설현장에 장수명 ‘건물일체형 태양광 발전시스템’ 적용
롯데건설이 사용기한을 50년으로 늘린 장수명 ‘건물일체형 태양광 발전시스템’ 모듈을 개발해 건설현장에 적용한다.롯데건설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추진하는 ‘건물 수명주기를 고려한 장수명 BIPV 모듈 개발’ 국책과제의 일환으로 ㈜엡스코어와 이번 기술을 공동 개발, 서울 ‘서초동 역세권 청년주택’ 건설현장에 적용했다.BIPV는 건물 외벽에 설치돼 전력생산과 건축 외장재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며, 별도의 설치 면적이 필요 없어 시공 면적이 부족한 도심 건물에서 활용도가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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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홍수예측 및 재난관리 기술, 필리핀에 전수된다
타나이 강우레이더 설치… 실시간 강우 감시·홍수예측 기반 마련박선규 원장 “개발도상국 기후재난 대응 역량 제고 위해 기술 지속 확산 앞장” 한국의 홍수예측 및 재난관리 기술이 필리핀에 전수, 기후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일익을 담당할 전망이다.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필리핀 홍수예경보체계 고도화 사업 일환으로, 필리핀 국가 수도권 메트로 마닐라 상류 유역인 리잘주 타나이 지역에 강우레이더 기반 관측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증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