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 철산13단지 재건축사업에서 설계업체의 허위·과장 홍보 논란에 대한 비난여론이 거세지고 있다.허위, 과장 홍보로 주민들을 현혹시켜 사업을 수주하려는 업자들의 행태에 철퇴를 가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광명시의 즉각적인 관리 감독을 촉구하고 나섰다. 광명시민행동플랫폼 준비위원회는 10일 성명서를 통해 “철산주공13단지 재건축 사업에서 제기된 허위,
근로계약서부터 출퇴근 기록, 임금명세서까지 HR플랫폼으로 쉽고 빠르게 끝내세요고용노동부와 기획예산처는 소규모 사업장 인사노무관리체계 구축지원 사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근로자 수 30인 미만 사업장은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13개 인사 관리 플랫폼에 유선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여 최대 180만원상당의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과 PC를 통한 출퇴근 기록 관리, 전자 근로계약서 작성·교부, 자동 급여 정산 및 임금대장 작성, 임금명세서 모바일 발급 등 노동법 준수에 필수적인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3차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상황에 따른 에너지 가격동향 및 대응방안’, ‘중동상황에 편승한 시장교란행위 근절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TF회의에는 구윤철 부종리를 비롯해 과기부·교육부·법무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성평등부·국토부·중기부·기획처·공정위·국세청·관세청·검찰청·경찰청 등 장·차관이 참석했다.이날 참석한 주병기 공정위원장은 국제 유가 상승에 편승한 시장 왜곡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감시를 한층 강화하고, 특히
경북도가 지역 의료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하는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선정되면서 필수 의료 공백 해소에 나선다. 도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도내 의료기관에 필수 진료과목 전문의를 확충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대구 서구의 핵심 사업들이 잇따라 차질을 빚고 있다.서대구역세권 개발의 핵심 사업인 ‘서대구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이 민간투자자 확보 난항으로 추진이 지체되고 있고, 서구 평리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도 행정절차상 일정이 미뤄진 상태다.10일 대구시와 서구청 등에 따르면, 서대구역세권 개발
경북전문대학교가 재직자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재교육형 계약학과 ‘공공조달학과’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경북전문대학교는 교내에서 공공조달학과 개강식을 열고 참여 기업 재직자 학생들과 함께 학과 출범을 기념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최재혁 총장과 이규식 산학
영양군은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을 정비하기 위해 3월부터 한 달간 전수조사를 실시한 뒤 9월까지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하천의 본래 기능을 회복하고 집중호우 시 재해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추진된다.단속 대상은 하천구역뿐 아니라 산림 계곡과 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