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달성워터스플래시 첫선부터 흥행…강정보가 ‘청년 피서지’로

대구 지역 기초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선보인 대형 워터페스티벌 ‘청년축제-달성워터스플래시’가 1만5000여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9일 달성군청에 따르면, 지난 18일 다사읍 강정보 디아크 광장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는 하루 동안 1만5000명 이상이 방문한 것...
경북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영유아 맞춤형 경제교육 워크북을 개발해 농어촌 지역 유아들의 경제교육 격차 해소에 나선다.경북교육청은 15일 ‘미래에서 온 취약지역 희망 프로젝트’의 네 번째 핵심 사업인 ‘스마트한 저축 교실’ 워크북과 교사 지원 자료 개발을 완료하고 8월부
군민이 군수에게 생활 불편과 건의사항을 직접 전달하는 정례 소통창구가 첫발을 내디뎠다.의성군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도입한 ‘민원인의 날’이 첫 면담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 민원 행정에 들어갔다.16일 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군청 군수실에서 ‘똑! 똑! 똑! 군수님요~
여름 산행에 나섰다가 황장산에서 길을 잃은 60대 등산객이 119 구조대의 수색 끝에 무사히 구조됐다.문경소방서는 지난 16일 오전 문경시 동로면 황장산에서 길을 잃은 60대 남성 등산객을 구조했다고 17일 전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7분께 “등산 중 길을 잃었다”는
고등학교에서 미리 이수한 이차전지 관련 교과목을 대학 진학 뒤 정식 학점으로 인정하는 고교·대학 연계 교육모델이 포항에서 본격화하고 있다.학생들이 고교와 대학에서 비슷한 내용을 반복해 배우는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지역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을 조기에 양성해 지역에 정착시키겠
동양대학교 연기예술학과 김진만 교수가 미국 국제공연예술축제에 한국 대표 예술인으로 초청돼 연극과 전통예술을 선보이며 한국 공연문화의 경쟁력을 알렸다.단순한 해외 공연을 넘어 국제 공연예술 네트워크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지역 대학의 문화예술 국제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가
지난 9일 경북 영주시 풍기읍 남원천에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70대 남성이 사고 발생 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1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8분께 영주시 일원교 인근에서 수색 중이던 소방대원이 실종된 A씨를 발견했다.A씨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현장 의료지도
19시간전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한 고등학교 과학교사 A는 지난 2021년 260명의 학생 학생부에 동일한 내용의 세부능력 및특기사항을 기재한 사실이 드러났다. 사회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됐다. 광명 출신의 경기도의원 4명이 앞으로 2년간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치게 될까. 먼저 3선인 김용성 의원는 여성과 가족, 청년, 청소년, 평생교육, 도서관, 이민사회 정책을 소관하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광명 출신 경기도의원 중 유일하게 상임위 위원장 직을 맡게 됐다. 김용성 의원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입법과 예산으로 잇는 가교가 되겠다”라며 “가장 낮고 그늘진 곳에 있는 도민들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19시간전
글로벌 브랜드 빌더 더파운더즈가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 아누아가 미국과 일본에서 열린 아마존 프라임데이 행사에서 주요 카테고리 1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오경 의원, 22대 국회 전반기 입법성과 민주당 10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회 법사위, '특검 수사범위·기간' 대폭 확대... 소년보호 전문기관 신설 등 3대 법안 전격 통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비롯해, 29년 만에 소년과 성인의 보호관찰을 분리하는 보호관찰법, 청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익법인법 등 3대 핵심 고유법안을 전격 심의·의결했다.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앞서 10일 법안1소위에서 의결한 종합특검법 개정안과 당일 오전 법안1소위를 통과한 보호관찰법 및 공익법인법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입법부의 치밀한 법안 심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향후 국정 전반에 걸친 굵직한 파장이 예상된다.■ 종합특검법: '감사 방해·범인도피'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Generic placeholder image
놀이로 배우는 저축·소비…경북 농어촌 유아 경제교육 격차 좁힌다
경북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영유아 맞춤형 경제교육 워크북을 개발해 농어촌 지역 유아들의 경제교육 격차 해소에 나선다.경북교육청은 15일 ‘미래에서 온 취약지역 희망 프로젝트’의 네 번째 핵심 사업인 ‘스마트한 저축 교실’ 워크북과 교사 지원 자료 개발을 완료하고 8월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메지온 사실상지배주주 박동현 대표이사, 소유 주식 수량 1231주 증가…소유 지분율 0.04%p 하락
심혈관계 신약 기업 메지온의 사실상지배주주 박동현 대표이사가 소유한 메지온 주식 수량이 1231주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14일 주식 수는 185만983주, 지분율은 6.0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1일 주식 수는 185만2214주, 지분율은 6.0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231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4%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1일 보통주가 1231주 증가했고, 최
Generic placeholder image
환경보전원,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 전국 확대 운영
한국환경보전원은 사업장의 화학사고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을 전국으로 확대 운영키로 했다.21일 환경보전원에 따르면 최근 산업 현장에서 유해화학물질 관련 사고와 인명피해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 관리와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은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취급 사업장 종사자와 담당자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환경보전원은 지난 2025년 공공기관 최초이자 유일하게 유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제무대서 빛난 한국 과학영재들…생물·화학올림피아드 전원 메달
국제생물올림피아드와 국제화학올림피아드에서 한국 대표단 전원이 메달을 획득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026년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서 한국대표단 4명이 모두 금메달을 땄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열린 제37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는 78개국 학생 302명이 참가했다. 한국대표로 출전한 ▲김민재 ▲배준수 ▲오지윤 ▲최재영 학생까지 대표잔 모두 금메달을 받았다.한국대표단이 국제생물올림피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주양 농업경제대표, NH농우바이오 방문
김주양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가 NH농우바이오를 시작으로 주요 계열사 현장경영에 나섰다. 농협경제지주는 김주양 대표가 지난 14일 경기 수원시에 있는 NH농우바이오를 방문해 경영현황을 점검하고 농업인 실익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김 대표는 종자 수출 확대와 연구개발 역량을 활용한 맞춤형 종자 개발, 고품질 국산 품종의 안정적인 공급 방안 등을 살폈다. 아울러 국내 종자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역량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NH농우바이오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감사원, 세액공제·감면·비과세 등 세액감면 중점 점검
감사원이 국세청의 조세감면 및 세액공제 등을 살펴보고 있다.7월 현재 재정경제3과에서 조세지출제도 운영 실태 실지감사 중이다. 24일까지 진행한다.국세청 관계자는 통화에서, "세액공제, 감면, 비과세 등 세액감면이 중점 점검 대상"이라면서, "가업상속공제, 지방이전감면, 연구개발, 통합투자세액공제 등을 감사받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번 감사는 지난 3월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 내 조세지출 전반에 대한 구조적 개편과 관리 강화의 일환으로 풀이된다.한편 재정경제부는 지난 3월 31일 국무회의에서 ‘2026년 조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