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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전남본부, 어촌뉴딜 3.0 전국 최대 참여

전남 농어촌 개발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올해 155개 지구에 1506억원을 투입해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역경제를 살리고 주민 정주 여건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전남본부는 이날 영암 달마지복지센터에서 지역개발 담당자 워크숍을 열고 사업 고도화 방안과 내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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