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주요 시장별 전략 신차 출시와 자율주행·로보틱스 기술 고도화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호세 무뇨스 대표이사 사장이 CEO 주주 서한을 통해 글로벌 맞춤형 신차 확대와 피지컬 AI 기반 기술 혁신 계획을 제시했다고 20일 밝혔다.호세 무뇨스 사장은 중국 시장에서 ‘중국에서, 중국을 위해, 세계로’ 전략에 따라 향후 5년간 20종의 신차를 출시하고 연간 50만 대 판매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신형 투싼과 신형 아반떼를 선보일 예정이며, 북미에서는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