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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퇴한 식수 방어선] 4. 김현정 경기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상수원 보호구역 지키는 지역 실질적 혜택 구조 마련을”

“기후위기로 물과 관련한 문제가 커지는 상황에서 상수원은 수도권 시민의 안전망입니다.

개발 수요에 따라 보호구역을 풀기보다, 이를 지키는 지역에 실질적인 혜택을 줘야 합니다.

”김현정 경기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은 20일 인천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상수원보호구역을 단순한 토지이용 규제로 바라봐...
2028년 예정된 개장에 걸림돌이었던 인천 청라 스타필드의 비상관로 연결사업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인천시는 하수관로 공사에 추가로 필요한 사업비를 시가 부담하는 방안으로 스타필드 청라의 정상 준공을 15일 약속했다.우선 시는 공촌하수처리장 증설공사가 완료되는 2030년 4월까지 추가
1100만 원에 이르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직무정지 기간 급여 전액 지급을 놓고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시민사회단체인 고양시민회는 16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로 시정 공백을 야기한 단체장들에게 급여를 고스란히 지급하는 현행 제도의 모순을 지적하며
17일 오전 11시39분쯤 김포시 고촌읍 한 도로에서 버스가 인도를 들이박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8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중 3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부상자들을 병원으로 이송하고 안전 조치를 완료했다.사고는 버스가 인도를 침
잇단 논란을 빚었던 인천 송도 세브란스병원 신축공사 입찰이 현장설명회를 마치며 시공사 선정 절차가 본격화됐다. 인천 의료 랜드마크 건설을 맡을 최종 적임자가 누가 될지 업계 관심이 집중된다.15일 인천일보 취재 결과, 연세대 의료원은 지난 13일 오전 9시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
인천공항운영서비스㈜ 김동철 사장이 15일 제3대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하며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했다.김 신임 사장은 임원추천위원회의 공개 모집에서 인천공항 운영에 필수적인 전문성과 조직 관리 분야 등 검증 및 심사를 거쳐 최종 선임됐다.이날 취임식에서 김 사장은 최우선 가치로 인천공항의
신안산선 광명 공사현장 붕괴 사고가 설계와 시공, 감리 전 과정의 부실이 복합적으로 누적돼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광명시는 국가사업 현장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점검·조치 권한이 제한돼 있다고 보고 긴급안전조치 요청권 부여 등 제도 개선을 정부에 요구하기로 했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바로크음악● 16세기 후반부터 18세기 중반까지 유럽에서 발달하고 유행한 음악이다.● 소나타*와 협주곡* 등 새로운 기악 양식들이 등장했으며, 성악도 새로운 방향으로 발전하는 등 근대 음악의 기초가 되었다.● 대표 작곡가로는 바흐, 헨델, 비발디 등이 있다.*소나타 : 교향곡, 협주곡, 실내악 등에서 주로 1악장에 쓰인 형식으로, 제시부, 발전부, 재현부, 종결부로 나뉨*협주곡 : 독주 악기 연주자와 관현악단이 함께 연주할 수 있도록 작곡된 곡■고전파음악(clas
24시간전
삼천포항, 통영항, 장승포항, 옥포항, 고현항 등 경남지역 주요 지방관리무역항에 대해 재해안전항만 구축 등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20일 경남도에 따르면 해양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됐다. 광명 출신의 경기도의원 4명이 앞으로 2년간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치게 될까. 먼저 3선인 김용성 의원는 여성과 가족, 청년, 청소년, 평생교육, 도서관, 이민사회 정책을 소관하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광명 출신 경기도의원 중 유일하게 상임위 위원장 직을 맡게 됐다. 김용성 의원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입법과 예산으로 잇는 가교가 되겠다”라며 “가장 낮고 그늘진 곳에 있는 도민들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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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22대 국회 전반기 입법성과 민주당 10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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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배우는 저축·소비…경북 농어촌 유아 경제교육 격차 좁힌다
경북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영유아 맞춤형 경제교육 워크북을 개발해 농어촌 지역 유아들의 경제교육 격차 해소에 나선다.경북교육청은 15일 ‘미래에서 온 취약지역 희망 프로젝트’의 네 번째 핵심 사업인 ‘스마트한 저축 교실’ 워크북과 교사 지원 자료 개발을 완료하고 8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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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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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5일 장흥군 유치면 조양리 일원에 추진중인 임도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극한호우 대비 작업장 안전점검 및 근로자 온열질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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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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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대 한울원자력본부장에 이용희 전 원전건설기술처장이 지난 20일 취임했다.신임 이용희 본부장은 30여 년간 원전 건설과 운영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온 원전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조직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신한울 3·4호기 건설과 원전 안전 운영, 지역 상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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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집중호우 대비 농작물 관리 총력…배수·병해충 방제 당부
김천시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농작물 피해 우려가 커지자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기술지도를 강화하고 작목별 관리요령 실천을 당부했다. 장기간 강우와 고온다습한 기상 여건으로 생육 저하와 병해충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선제적인 배수 관리와 병해충 방제로 피해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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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여름방학 문화축제 풍성…북콘서트부터 물놀이까지 ‘가족 맞춤’
군위문화관광재단과 군위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북 콘서트와 독서 체험, 물놀이 축제를 잇달아 마련했다. 책과 문화, 체험이 어우러진 가족형 프로그램으로 지역 대표 문화관광명소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대구 군위군 군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5일 부계면 작은도서관과 삼국유사 배움터 화본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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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 여성농업인 들녘화장실 전국 최다 11곳 선정
충북도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2026년 들녘화장실 설치 지원사업’ 대상지로 영동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업의 필요성, 설치 수요, 예상 이용 여성농업인 수, 사후관리 계획 등을 종합 평가해 전국 10개 시·도, 13개 시·군에서 총 80곳을 선정했다. 충북에서는 영동군이 전국 시군 중 가장 많은 11곳을 배정받았다.‘들녘화장실 설치 지원사업’은 주거지와 작업장이 멀리 떨어져 있어 화장실 이용에 큰 불편을 겪어온 여성농업인들을 위해 농작업 현장 인근에 화장실을 설치하는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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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어린이와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 행사…‘서로 달라도 우리는 친구’
장애에 대한 편견은 어른이 되기 전 형성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영주시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장애인식개선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도 일상 속에서 서로의 차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체험과 공연을 중심으로 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지역사회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