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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용 대표이사, 인터엠 주식 7186주 매수

산업용 음향기기 업체 인터엠의 사실상 지배주주 조남용 대표이사가 2026년 2월 6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밝혔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조 대표는 2월 2일 장내에서 인터엠의 보통주 7186주를 매수했다.

이에 따라 조 대표의 보유 주식 수는 188만2067주로 늘었으며, 지분율은 8.91%에서 8.94%로 증가했다.

이번 매수는 주당 1003원에 이루어졌다.

인터엠의 주가는 2026년 2월 6일 장마감 기준으로 전일 대비 0.40% 상승한 1010원을 기록했다.

최근 실적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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