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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양성평등 문화확산 워크숍 개최

김석희 기자 = 동해시는 관내 여성단체 회원을 대상으로‘2025년 양성평등 문화확산 워크숍’을 청소년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다양한...
김만식 기자 = 2025년 11월 23일,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가 펼쳐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은 뜨거운 환호로 가득 찼다. 이날 청주FC와의 경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의회 윤경선 의원은 지난 25일과 26일 열린 기획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공무직 사회복지실무원의 ‘근무지
중부뉴스통신 = 고용노동부는 11월 24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내일을 여는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올해 고용노동부 청년취업지원 프로그램
중부뉴스통신 =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출제 문항분석 시스템’을 구축하고, 25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시스템은 신규 문제 출제 시
김만식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1월 24일 오전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주교, 원불교 교정원장 나
중부뉴스통신 = 재외동포청은 11월 24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채현일, 이재강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국내 중국 동포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주제로 정책 대화를
국세청은 11월 14일에는 제부도해상케이블카 서해랑과, 11월 18일에는 단양관광공사와 세금포인트 사용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올 상반기 서울 소재 박물관・아이스링크, 제주도 관광지・호텔 등에 이어 이번에는 아름다운 서해의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제부도와 자연이 빚어낸 신비로움과 역사적 전설이 어우러진 충북 단양으로 사용 범위를 넓혔다.국내 최장 해상케이블카 서해랑을 이용하면 화성 팔경 중 하나인 모세의 기적 제부도와 서해의 낙조를 아름다운 하늘길을 통
사진제공 : 인천시  © 뉴스다임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11월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 내 열린박물관에서 대관전시 이웃기
HDC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가 선보이는 ‘시티오씨엘 8단지’가 11월 2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학익동 인천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구역 공동 2BL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6층, 7개 동, 전용면적 59~136㎡ 총 1,349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 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59㎡ 157세대 △75㎡ 153세대 △84㎡A 569세대 △84㎡B 251세대 △84㎡C 82세대 △101㎡ 92세대 △110㎡ 42세대 △136㎡P 3세대
범죄 피해자에 대한 범국민적인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자 ‘범죄 피해자 인권 주간’을 맞아 법무부와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 피해자 학회 및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제18회 범죄 피해자 인권 대회’가 2025년 11월 24일 14:00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1985. 11. 29. UN ‘범죄 피해자 및 권력 남용 피해자에 관한 사법의 기본 원칙 선언’을 기념해 범죄 피해자 보호법에 매년 11월 29일이 포함된 1주간 신설* 범죄 피해자 참여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범죄
함안군 산인면에는 창원과 함안을 잇는 1004호 지방도를 거쳐 입구에 들어서면 단풍으로 붉게 물든 풍경화 같은 입곡저수지가 눈에 들어온다. 수려한 경관으로 사계절 내내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아름다운 입곡군립공원은 많은 이들이 ‘단풍이 절경’이라 말한다. 깊어진 가을을 느끼며 복잡한 마음을 잠시 내려두고 입곡군립공원의 산책로를 걸어보자.◆입곡군립공원1918년 일제강점기 때 농업용으로 협곡을 가로막아 길고 구불거리는 독특한 모양새를 갖춘 입곡저수지는 저수지를 중심으로 왼편에는 깎아지른 절벽에 우거진 송림이, 오른편으로는 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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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에서 중국현대문학을 만나다
서귀포시청 본관 3층 셋마당에서 오는 11월 2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중국 현대문학을 주제로 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서귀포 중국문화알기동호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회원과 시민들이 함께 중국 사회와 문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문학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행사의 핵심은 중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세 작가, 위화, 모옌, 옌롄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탐구다. 이들은 중국 사회의 격동과 변화를 문학적으로 담아내며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인물들이다.특히 모옌은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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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女 실종 44일만에 시신으로 발견 ... 범행 시인한 전 연인 50대 男 구속
충북 청주에서 실종된 50대 여성 A씨가 시신으로 발견됐다. 실종 44일 만이다. 27일 충북경찰청 형사기동대 등에 따르면 A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그의 전 연인 B씨가 이날 진행된 피의자 2차 조사에서 범행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전날 폭행치사로 긴급체포된 B씨가 실종된 여성 A씨와 함께 사라진 그의 SUV 차량을 진천의 한 업체에 은닉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확인됐다. 해당 영상에는 A씨의 SUV가 천막에 덮인 채 숨겨져 있었다. 경찰은 진천에서 폐기물업체를 운영하는 B씨가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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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RS로 착각?…당진 양돈장 ASF 첫 발생 10월초
충남 당진 소재 양돈장의 첫 ASF 발생시점은 지난 10월초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농장은 11월24일 ASF 확진이 이뤄진 만큼 최소한 한달 이상 방역의 공백이 있었다는 의미이기에 충격을 주고 있다. ASF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충남 당진의 ASF 발생농장에 대한 역학조사 과정에서 지난 10월초 부터 폐사가 증가, 청주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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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농자재법 본회의 통과… 농업생산비 국가책임의 첫 단추”
농업생산비 급등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이른바 ‘필수농자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지난달 27일 “농업 생산비 부담을 국가와 지방정부가 공동 책임지는 구조를 처음으로 마련했다”며 “농정 패러다임 전환의 분기점”이라고 평가했다.비료·유류·사료 가격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 기후위기 심화, 공급망 교란 등 외부 요인에 따라 급격한 변동을 반복해왔다. 농업 경영체는 생산비 부담을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적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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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 2차 공개심사 시작
부산 강서구는 11월 19일부터 12월 12일까지 ‘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의 2차 공개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은 강서구의 명소, 역사, 지역 활동 등 구의 매력을 쉽고 재치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숏폼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지난 9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행된 접수 기간 동안 총 46편의 작품이 제출됐으며, 창의성·완성도·활용성·적합성·전달력 등을 기준으로 한 1차 심사 결과 상위 13편이 2차 공개심사 대상으로 선정됐다.2차 공개심사는 이번 공모전에 관심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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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 '정론직필' 언론활동 펼쳐 나가겠습니다
헤드라인제주가 창간 15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성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빠르게 진화하는 디지털미디어 환경 속에서 헤드라인제주가 제주는 물론 전국에서도 중심적 인터넷언론으로 우뚝설 수 있었던 것은 독자 여러분의 과분한 성원 덕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한 사람의 열 걸음 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 씩 사회 공동의 선”. 헤드라인제주가 추구하는 최고의 저널리즘 가치이자 창간이념입니다. 조금 늦더라도 함께 공유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공론장의 역할을 해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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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 오영훈 지사 "제주의 미래 밝히고, 희망 그려나가는 언론으로"
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지난 15년간 헤드라인제주는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라는 편집 이념 아래, 사회의 공동선을 지향하며 지역 언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왔습니다.언제나 현장의 중심에서 정직한 시선으로 지역의 문제를 짚고, 여론의 균형을 잡는 데 힘써주신 헤드라인제주 윤철수 대표기자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15년이라는 시간은 결코 짧지 않은 세월입니다. 그간 걸어온 걸음들은 모두 제주의 진실을 향한 땀의 기록이었고, 도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려는 언론의 사명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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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보건소, '2025 국민건강영양조사' 12.1일부터 4일간 진행
속초시보건소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2025 국민건강영양조사의 표본지역으로 교동 삼환아파트 입주민 25가구를 선정해 오는 12월 1일부터 4일까지, 조사를 진행한다.국민건강영양조사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매년 전국 192개 지역에서 25가구를 선정해 이동검진 차량이 해당 가구를 방문해 검진과 조사를 시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전문조사수행팀은 소아·청소년·성인 등 생애주기별 건강검진과 설문, 영양조사, 구강 파노라마 촬영 등을 진행한다. 올해부터는 19세 이상을 대상으로 골밀도 검사가 추가됐고 삶의 만족도, 외로움, 건강의 사회적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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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제주 창간15주년] 이상봉 의장 "풀뿌리 저널리즘, 공론장 형성 큰 역할"
헤드라인제주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올바른 정보 제공과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해 오신 헤드라인제주 윤철수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헤드라인제주는 창간 이래 ‘다른 목소리’를 지향하며, 새로운 시각과 깊이 있는 해설을 통해 맥락적 저널리즘을 실현해 왔습니다.또한 사람 중심의 보도 원칙 아래 사회적 약자와 지역사회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제주 공동체가 직면한 문제를 살피고 해결 방향을 제시하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특히 ‘열 사람의 한 걸음’이라는 사회 공동의 선을 실천하며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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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5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 포럼' 성황리 열려
속초시는 지난 28일, 마레몬스 그랜드 볼륨 홀에서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포럼을 열었다.이번 포럼은 “도시 발전과 콤팩트 시티 속초, 나아갈 복지 발전 방향”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사회적 고립·고독사 문제를 지역사회에 공론화하고 민관이 함께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협력체계 강화와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역량을 높이는 데 목표를 뒀다.포럼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00여 명과 시민이 참여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속초시 도시발전과 콤팩트 시티 전략’을, 박상진 경동대학교 교수는 ‘콤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