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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제28회 동강뗏목축제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김석희 기자 = 영월군은 지난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28회 동강뗏목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중부뉴스통신 = 15일 오후 8시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방송인 이하정이 8살 딸과 함께한 여름휴가 일상을 공개한다.이하정은 딸 유담이의
중부뉴스통신 = 소방청은 17일부터 19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6일 오후 소방청 통합지휘조정통제센터에서 최용철 소방청
김만식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16일 한울2호기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을 실시했다. 방사능방재 전체훈련은 관련 법에 따라 발전소별
김만식 기자 =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은 지난 6월 1일부터 7월 9일까지 '2026년도 도시재생대학 주민기술학교 제10기(우리동네 가드닝반
김만식 기자 = 청주시의회는 본 사안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16일 13시경 의장 주재하에 양당 원내대표가 참석하는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김만식 기자 = 태안군의회는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태안군 교육문화센터에서 군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과 의원
19시간전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내국세 연동 유지 방침을 재확인했다. 최 장관은 21일 자신의
20시간전
고려비엔피는 2026년도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최종선정됐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 등 14개 부처가 산업별 혁신성과 성장가능성이 높은 중소·중견 기업을 발굴해 정책금융기관으로부터 금융·비금융 지원, 정부 부처별 지원 사업을 연계하는 기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다. 농림
23시간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산림복지 콘텐츠를 공모한다.‘산림복지 10년, 숲이 나를 바꾼 순간’ 콘텐츠 공모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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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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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주말 집중호우 대비 선제 대응체계 가동
중부뉴스통신 = 소방청은 17일부터 19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6일 오후 소방청 통합지휘조정통제센터에서 최용철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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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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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장천배 증평군의장 제명 수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장천배 증평군 의장에 대해 제명 절차에 돌입했다.17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충북도당은 전날 윤리위원회를 열어 ‘장 의장 제명의 건’을 의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도당 윤리위원회는 장 의장이 당내 합의에 반해 국민의힘과 야합하는 해당 행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의결 통지 받은 이후 일주일 내 중앙윤리위원회에 이의신청하지 않으면 제명이 확정된다.민주당 충북도당 관계자는 “장 의장의 제명 의결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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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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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에어2, 카메라·배터리 강화 추진…판매 부진에도 안 접었다
애플이 판매 부진설이 제기된 초박형 스마트폰 '아이폰 에어'의 2세대 모델 개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21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현행 모델의 핵심 한계로 지적된 카메라와 배터리, 발열 성능을 보완한 아이폰 에어2를 개발 중이다.가장 큰 변화로는 후면 카메라 구성이 꼽힌다. 1세대 아이폰 에어는 초박형 설계를 위해 후면 카메라를 1개만 탑재했지만, 애플은 이를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와 디 인포메이션 등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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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AI, 아프리카 경제 4% 끌어올릴 수 있어…전기·인터넷부터 갖춰야"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가 전력과 인터넷, 디지털 역량을 개선할 경우 인공지능 도입 효과로 향후 10년간 경제 생산이 약 4% 늘어날 수 있다는 국제통화기금 분석이 나왔다. 이런 개혁이 없을 경우 같은 기간 증가폭은 0.2%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21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의 핵심은 AI 자체보다 이를 떠받칠 기반시설이다. IMF는 정부가 인프라를 확충하고 노동자에게 AI 관련 기술을 교육할 경우 성장 효과가 커지지만, 전력망과 인터넷 접근성,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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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2분기 영업손실 1077억…적자 전환
LG디스플레이가 2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상반기 전체로는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LG디스플레이는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조6121억원, 영업손실 1077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적자로 전환했으나,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390억원으로 전년 상반기에서 흑자 전환했다.2분기 영업손실의 직접적 원인은 두 가지로, 하나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이다. 완제품 제조사들이 하반기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부품 재고를 조정하는 시기여서 디스플레이 수요가 통상적으로 둔화된다. 다른 하나는 인력 운영 효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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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관리 전문가 취업률 70% 고공행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온실가스관리 전문가 양성이 활발해 지면서 70%가 넘는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고 있는 ‘온실가스관리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2050년 탄소중립 목표에 따른 국가 온실가스 감축 부담에 대응해 산업계의 온실가스 배출 관리와 감축을 담당할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22일 환경공단에 따르면 현재까지 약 3,000명의 탄소중립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했다.또한 지난해 기준 72.5%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는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청년 취업역량 강화와 현장 진출에 실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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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 유럽 CEO "미카 인가 암호화폐 기업도 EU 철수할 수도…비용 못 견딜 것"
유럽연합의 암호화폐 규제 미카 체제가 본격 시행된 뒤에도, 라이선스를 확보한 일부 기업이 높은 준수 비용을 감당하지 못해 시장을 떠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2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조반니 쿤티 게이트 유럽 최고경영자는 장기적으로 규제 준수 비용과 인력 부담을 버티지 못하는 사업자가 더 나올 수 있다고 밝혔다.쿤티는 미카 라이선스를 취득한 기업이라고 해도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어가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