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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계란 5천 개 기부

4시간전
축산환경관리원은 지난 8일 애월아빠들과 함께 제주시 노숙인복지시설과 정신요양시설을 방문해 계란 5천 개를 기부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제주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한 축산물을 복지시설에 전달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계란은 ‘...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원인으로 돼지 혈장단백질을 원료로 사용하는 사료업체가 지목되면서 업계가 심각한 경영 위기에 처했다. 전문가들은 핵심 쟁점을 짚으며 신중론을 제기하고 있다. 사료에서 검출된 것은 '살아있는 바이러스'가 아닌 유전자 흔적일 수 있고, 감염된 돼지가 도축장 검역을 통과한 시스템의 구멍이 근본 원인이
한국동물병원협회는 이달부터 무료 온라인 강의 ‘월간 카하’ 서비스에 들어갔다. 한국동물병원협회는 진료 수준 향상, 병원 운영 발전, 임상수의사 지속적인 성장 등을 지원하는 단체다. 이러한 방향성에 따라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월간 카하’를 이번에 런칭했다. ‘월간 카하’는 매월 초 일주일간 무료로 제공된다.
사천축협이 우량암소 분양을 통해 소규모 번식농가의 개량 기반 확충과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경남 사천축협은 지난 3월 27일 가축시장에서 우량암소 분양행사를 열고 사천지역 소규모 한우 번식농가를 대상으로 우수 혈통 암소 10두를 공급했다. 우량암소 분양이 지역 한우산업의 번식기반을 떠받치는 소규모 농가 지원에 초점을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급격한 이상기온 현상이 일상화되면서 국내 양봉 산업 전반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광범위하게 자리를 잡은 가운데 이는 단순한 일시적 문제를 넘어 국내 양봉 산업 구조적 위기로까지 확산하고 있다. 더군다나 양봉농가의 주 소득원인 벌꿀 생산 기간이 3주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양봉업계는 최근 종잡을 수 없는 날
현 국내 구제역백신 미포함...유입될 경우 확산 우려 국경검역 강화·진단법 재점검·항원뱅크 확대 '총력' 구제역 검역·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현재 국내 쓰고 있는 구제역 백신에 들어있지 않은 SAT1 혈청형 구제역이 중국에서 발생했기 때문이다. 중국 농업농촌부는 지난 3월 28일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와 간쑤
창녕축협이 TMF 자체 생산을 본격화하며 한우농가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료 보급체계 강화에 나섰다. 경남 창녕축협은 지난 3일 창녕군농업기술센터에서 ‘창녕한우 TMF 신제품 설명회 및 사양관리 교육’을 열고, 창녕한우 TMF의 특징과 활용 방향을 공유했다. 사료비 부담 증가와 한우산업의 수익성 악화, 고급육 중심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동문 네트워크 플랫폼이 비즈니스 협업과 산업 정보 교류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16일 훕스 커넥티드에 따르면 지난 13일 서울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 접수 마감 후, 후보 단독 신청 지역인 포천·동두천을 겨냥한 중앙당의 ‘추가 공모설’이 터져 나와 파장이 일고 있다. 특히 출마를 준비 중인 인사가 중앙당 유력 인사의 ‘출마 권유’와 구체적인 ‘공모 날짜’를 언급해 사실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16일 인천일보
중부뉴스통신 = 창녕군은 14일 창녕 부곡온천 마라톤대회 현장에서 ‘창녕군 통합돌봄사업’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홍보활동은 마라톤대회 참가자와 현장 방문객에게
인공지능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가 단순한 기술 기대감을 넘어 실질적인 ‘실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자체
SK텔레콤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무 방식 개편에 나선다. 개발 직군이 아니더라도 모든 직원이 자신의 업무에 특화된 AI 비서를 직접 만들어 실무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SKT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1인 1 AI 에이전트' 세부 로드맵을 사내에 공지했
데브시스터즈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온라인 쇼케이스 '데브나우 2026'를 진행한다.'데브나우'는 데브시스터즈와 쿠키런을 사랑하는
동남아를 대표하는 ‘남양재’ 수종방킬라이는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주로 생산되는 대표적인 남양재 수종이다. 바투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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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7일 개막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이 10일 동안의 열전을 뒤로하고 과거로 돌아갔다.이제 동계패럴림픽은 4년 후인 오눈 2030년
정선군의회가 1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13회 정선군의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회기 첫날인 13일 오전 11시,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 각종 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처리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에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 민간위탁심사특별위원회를 차례로 개최해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정선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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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이 예산에 국민 목소리를 직접 담는다. 국민 눈높이에 맞는 재정을 운영하겠다는 취지다.해양환경공단은 대국민 해양 환경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재정 운영을 위해 '2026년 KOEM 국민참여예산 제도'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국민참여예산은 국민이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제도로 해양환경공단의 ▲해양환경 보전·관리 ▲해양환경개선 ▲해양오염방제 ▲해양환경 국제협력 ▲해양환경 교육·훈련 등 주요 사업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 대해 제안이 가능하다. 해양 환경에 관심이 있는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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