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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폭발사고 이재민 지원

충북 청주시가 지난 13일 발생한 봉명동 상가 폭발사고 이재민 지원과 피해 수습에 나섰다.

14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재민은 23세대 40명이다.

이 중 38명은 친인척 집에서 머물고 있고 나머지는 2명은 숙박시설을 이용 중이다.

시는 흥덕초등학교와 운천초등학교를 임시주거시설로 지정하고 인근 숙박시설 5곳도 확보했다.

지정 숙박시설 이용 시 세대당 하루 7만원, 친인척 집 등을 이용할 경우 하루 2만원 한도 내에서 숙박료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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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관광재단이 조치원읍 세종문화예술회관 내 어린이 한글 체험공간 한글놀이터 세종관의 누적 관람객이 지난 4일 기준 2만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한글놀이터 세종관은 국립한글박물관, 세종시와 협력해 조성된 체험형 한글 교육·문화 공간으로, 개관 4개월 만에 관람객 2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되면서 중부권을 대표하는 어린이 한글 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 설명이다. 재단은 누적 방문객 2만명 달성을 기념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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