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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기획예산과 감사법무팀 소속 공무원 이웃돕기성금 기탁

양양군은 기획예산과 감사법무팀 소속 공무원이 지난 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해당 공무원은 최근 양양군에서 발생한 직장 내 괴롭힘 사건과 관련한 조사 업무를 담당하면서, 군 행정에 대한 과도한 불신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을 접하며 작은 선행과 신뢰할 수 있는 일들이 하나 둘 모인다면 이러한 불신도 점차 해소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기탁자는 “별은 어두울수록 더 빛난다는 말을 들었다”며, “양양군이 직장 내 괴롭힘 사건 등의 어두운 시간들이 지...
전지훈련과 스토브리그가 올겨울 한 단계 더 도약한다. 강릉시는 비수기에도 사람과 소비가 머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동계 스토브리그와 전지훈련 사업을 확대 운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강릉시는 올겨울,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동계 스토브리그 및 전지훈련 유치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특히 이번 겨울에는 참가 규모와 종목을 늘려, 약 115억 원의 경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시는 지난 2일부터 축구 종목을 시작을 동계 스토브리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축구 종목에만 연인원 13,000여 명이 방문할 것으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이 주관하는 '2025년 기록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동해해경청은 2023년에 이어 2회 연속으로 기록관리 ‘최우수 기관’의 영예를 안게 됐다.'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이 실시하는 기록관리 평가는 기록관리 업무기반 분야와 기록관리 업무추진 분야 등을 14~16개 지표로 나누어 세부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국가기록원은 전국 공공기관 248곳을 대상으로 기록관리 전반에 대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결과를 국무회의에서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은 지난 12월 26일,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와 헌혈문화 확산 및 헌혈자 예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생명나눔을 실천한 헌혈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 관광 활성화와 헌혈 참여 확산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함께 추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협약에 따라 2026년 1월 1일부터, 당해 연도 헌혈 증서를 소지한 헌혈자는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이용 시 특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혜택 범위는 헌혈자 본인뿐만 아니라 동반 4인까지 포함되어 가족이나 지인과 함께 나눔의
속초해양경찰서는 3일 오전 10시 50분경, 장사항 테트라포트 추락자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속초해경은 이날 오전 10시 40분경, 인근을 지나던 행인으로부터 “장사항 테트라포트에 사람이 한 명 빠져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신고를 접수한 속초해양경찰은 속초파출소, 구조대 등 구조세력을 현장으로 출동시켰다. 해양경찰 구조세력은 119와 합동으로 테트라포트에 추락한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속초해양경찰서 관계자는 “동절기에는 테트라포트에 묻은 바닷물이 동결되어 미끄럼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
심규언 동해시장이 2026년 시무식 후, 신규임용 공무원과 승진 등 인사 발령 신고식에서 ‘수처작주’의 정신을 언급했다.“수처작주란 어떤 자리에 있든, 어떤 역할을 맡든 스스로 그 자리의 주인이 되라는 뜻”이라며, “공직자는 직급이나 보직의 크고 작음이 아니라, 맡은 자리에서 얼마나 주체적으로 판단하고 책임 있게 행동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신규임용 공무원들에게는 “처음 맡는 업무와 낯선 조직문화 속에서 지시를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배우고 묻고 스스로 생각하며 성장하는 공직자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승진·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총 4,00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운용계획을 확정했다.올해부터 기업별 총 융자 한도는 기존 4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확대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일반기업 기준 8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상향되며, 백년기업과 유망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정됐다.접경지역 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도 강화된다. 지원 대상 지역을 춘천시와 속초시까지 확대하고, 최대 16억 원 한도 내에서 2~3% 이자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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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출범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 울산웨일즈 프로야구단 장원진 감독과 김동진 단장은 8일 울산시청을 방문해 김두겸 울산시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에는 장 감독과 김 단장을 비롯해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 김재근 사무처장, 최영수 울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등 야구계·체육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구단 운영 방향과 중장기 발전 방안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신임 단장과 감독은 우수 선수 영입을 통해 경쟁력 있는 선수단을 구성하고, 퓨처스리그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구단을 운영하겠다는 구상을 설명했다. 김두겸
「인구에서 인간으로」아이가 태어나지 않는 나라, 인구위기 대한민국이 새롭게 나아갈 길이철희 교수는 대학에서 수업을 준비하다가 한국의 출산율 하락의 원인을 구체적이고 실증적으로 알려주는 연구를 찾을 수 없다는 난관에 봉착했다. 2010년 전후만 해도 일반적으로 결혼한 여성의 출산율 감소가 출산율 하락의 주된 요인이라는 믿음이 중론이었는데, 이는 서구의 경험과 연구에 기댄 것이었다. 그런데 이철희 교수가 1년에 걸쳐 새로운 데이터를 구축하고 분석한 작업을 한 결과, 한국에서는 결혼의 감소가 장기적인 출산율 감소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한다
8일 한국관광공사가 공개한 강원 정선에 위치한 함백산의 일출과 설경이 그림과 같다. 함백산의 새하얀 상고대 바다 같은 운해까지 이 모든 풍경을 ...
tags :#함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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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발생한 경북 산불로 경상북도 안동·의성·청송·영양·영덕 등 5개 시군에서 5천499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약 4천여 명 은 지금도 임시주택에 거주하고 있다. 화재 진화와 응급복구는 일정 부분 마무리됐지만, 이재민들의 일상과 공동체 회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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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시도당 위원장의 공천 관련 기구 참여를 금지키로 했다.당 지방선거기획단은 8일 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창녕군 계성면은 지난 6일 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 김익주 계성분회장이 새해를 맞아 관내 이웃을 돕기 위해 10kg 쌀 2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김익주 분회장이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지역 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익주 분회장은 “직접 재배한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석상훈 계성면장은 “매년 정성이 담긴 소중한 쌀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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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관련,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변론이 9일 마무리된다. 지난해 1월 현직 대통령으론 처음으로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이후 약 1년 만으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형량에 이목이 쏠린다.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9일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의 변론을 종결하는 결심공판을 연다.최대 관심사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형량이다. 내란 우두머리죄의 법정형은 사형과 무기징역, 무기금고형 세 가지뿐이다. 특검팀도 이들 가운데 하나를 선고해달
tags :#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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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문화수도 부산의 갤러리범향에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중국 산서성 오대산 등 불교미술 문화지 기행이 담긴 기획전 ‘흑멸백흥, 천년의 사유 in 부산’이 열린다.‘흑멸백흥, 천년의 사유’는 경남 양산 영축산 통도사 등 5대 적멸보궁과 황룡사 구층목탑을 창건한 신라 시대의 대국통 ‘자장율사’가 ‘흑멸백흥’이라고 예언한 설화를 되짚으며 호국불교의 역사에서 시대 정신을 찾는 컨템포러리 아트 전시회다.‘흑멸백흥, 천년
고환율·고물가 장기화와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지방 산업의 체질 전환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경주시는 중소기업 금융 지원을 통한 단기적 위기 대응에서 한발 더 나아가, APEC을 계기로 투자유치와 산업 인프라 재편을 병행하는 산업정책 전환에 나서고 있다. ‘버티는 산업’에서 ‘확장하는 산업’으로의 구조 전환이 정책의 핵심이다. 경주시는 지난 한 해를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체력 보강에 집중한 시기로 평가했다. 미국 자동차 관세 인상과 고환율·고물가 등 대외 여건이 악화된 상황에서 기업 부담을 직접 낮추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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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을 왜곡·폄훼하지 않도록 과거사 해결의 모범 백서가 될 제주4·3사건 추가진상조사보고서 발간이 차일피일 늦어지고 있다.8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무총리 산하 4·3위원회 소속 추가진상조사분과위원회 구성이 3개월이 넘도록 지연되고 있다.추가진상보고서를 최종 심의할 분과위원 7명의 임기는 지난해 10월 종료됐다.분과위원은 국무총리가 3명을, 여야에서 각각 2명을 추천한다.행안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총리 몫으로 3명이 선임됐지만, 각각 2명씩 여야 몫으로 배정된 4명의 위원은 현재까지 선임되지 않았다.행안부 관계자는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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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동 칠곡소방서장 취임
칠곡소방서는 지난 1일 자로 제17대 소방서장에 장해동 소방서장이 취임했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성주 출신으로 1991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경북소방본부 대응예방과 사법조사팀장, 소방행정과 청문감찰팀장, 칠곡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성주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119 산불특수대응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재난 현장과 소방 행정을 두루 거친 장 서장은 지휘 역량과 온화한 리더십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평소 직원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조직 운영으로 신뢰를 받아왔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군민의 일상 속 안전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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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왜 비겁한 검찰은 서훈·김홍희만 항소하나…두분께 죄 지은 심정"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 관련, 검찰이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을 상대로 항소를 제기한 것을 두고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두분의 항소 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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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주, 민간 우주산업 핵심 거점 ‘도약’ 준비 마쳤다
민간 우주산업의 전초기지 하원테크노캠퍼스가 올해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31일 하원테크노캠퍼스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고, 민간 우주산업 허브 조성에 본격 나선 것이다.정부가 지난해 6월 하원테크노캠퍼스를 기회발전특구로 선정함에 따라 제주도가 후속 조치를 통해 산업단지 지정을 완료, 올해 안으로 실시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부지 조성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기업 입주는 2029년부터 시작되며, 입주 기업은 기회발전특구 혜택에 따라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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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강력 한파, 곳곳 눈보라...낮부터 추위 점차 풀려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말 낮부터는 차츰 풀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상청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3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전라권은 대체로 흐리고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눈이 내리다가 점차 그치겠다. 3일 오전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5~10cm, 제주도 중산간 3~8cm, 제주도 해안 2~7cm. 강풍도 예고됐다. 제주도에서는 바람이 순간풍속 55km/h 안팎(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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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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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경 서훈 취소" 촉구...제주 '4.3 버스' 육지로 떠난다
국가보훈부가 제주4·3 강경 진압을 지휘한 박진경 대령을 국가유공자로 지정해 큰 파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잘못된 서훈을 바로 잡기 위한 '4.3버스'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제주4·3범국민위원회와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 제주4·3평화재단, 민족문제연구소 제주지부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육지로 가는 4·3 버스'를 진행한다. 제주4·3의 진실을 규명하고 국가 폭력의 가해자들이 영웅으로 추앙받는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한 시민들의 여정이다.이번 행사는 역사 단체들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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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평사마귀 제거 주의보 ··· “열 시술 반복 시 영구 흉터 위험, 피부 보존 우선돼야”
편평사마귀는 한 번 제거했더라도 면역력이 떨어지면 언제든 다시 올라올 수 있는 난치성 질환이다. 문제는 재발한 사마귀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이전의 제거 시술로 인해 피부가 예민해지고 열변성이 온 상태에서 또다시 과도한 열자극을 가할 경우 돌이킬 수 없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이미 한 차례 손상을 입은 피부에 무리하게 레이저나 강한 열에너지를 조사하는 것은 색소침착, 흉터, 만성 홍조 등 영구 피부 손상 위험이 있어 신중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피부 재생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반복적인 열 치료가 위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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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2026년 제주청소년 문화예술 진로캠프’ 운영 수탁기관 모집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제주청소년 문화예술 진로캠프’진로체험활동 민간위탁사업을 수행할 수탁기관을 오는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영화, 무용, 무대연출, 공연기획 등 문화예술 7개 분야의 맞춤형 진로체험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선정된 기관은 총 3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올해 말까지 연 1회 이상 캠프를 운영하게 되며 문화예술 분야별 전문가의 특강, 실습, 작품 제작 및 발표회 등 전문가와의 협업 과제 수행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적으로 공연을 완성하는 몰입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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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2025년 제주교육 홍보 유공 학생기자 14명 표창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9일 상황실에서 ‘2025년 제주교육 홍보 유공 학생기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여식은 제주교육 학생기자단 활동을 통해 학교 소식과 지역사회 연계 교육 활동 등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학생의 시선으로 꾸준히 취재·보도하며 교육 홍보에 기여한 학생기자 14명의 공로를 인정해 교육감 표창을 수여하기 위해 마련됐다.도교육청은 2024년 ‘제주교육 학생기자단 조례’제정 이후 운영 내실화를 통해 2025년 기자단 규모를 25명으로 2배 이상 확대 운영하였고 지방지 보도 실적이 11회에서 70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