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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 자회사 에이티코넥, 120억원 채무보증 결정

핀테크 보안기업 아톤은 2026년 1월 2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에이티코넥의 대출에 대해 120억원의 연대보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채무보증 기간은 2026년 1월 2일부터 2027년 1월 2일까지다.

발행사는 아톤이며, 채무자는 계열회사인 에이티코넥이다.

채권자는 키움캐피탈 주식회사로, 채무금액은 100억원이다.

채무보증금액은 대출금액의 120%에 해당하는 120억원으로, 한정근보증 방식으로 제공된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1월 2일이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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