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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로타리클럽’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대상포진 백신 전달받아

파주시는 23일 ‘국제로타리 3690지구 파주로타리클럽’으로부터 60세 이상 취약계층을 위한 5,400만 원 상당의 대상포진 사백신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정대관 ‘파주로타리클럽’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원된 대상포진 사백신은 1인당 2회 접종이 필요하며, 총 150명이 접종할 수 있는 분량이다.

사백신은 1회 접종하는 생백신보다 예방 효과가 뛰어나 90% 이상의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파주시는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우선 대상자를 추천받았으며, 잔여 물량에 대해서는 3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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