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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통상, 보통주 1주당 2300원 현금배당 결정

가죽 원단 제조 기업 삼양통상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30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기준 3.93%다.

배당금 총액은 60억7200만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3월 23일로 정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6일이며,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다.

주주총회는 개최 예정이며, 예정일자는 2026년 3월 27일이다.

회사 측은 배당 관련 내용이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삼양통상의 주가는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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