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에스앤디가 오는 15일 인천 서구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B-2블록에 공급하는 ‘검암역자이르네’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민간분양 아파트다. 공항철도와 인천지하철 2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검암역 생활권 입지를 갖췄다.‘검암역자이르네’는 인천 서구 검암동·경서동 일원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B-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25층, 5개 동, 총 60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는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