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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약품 수출, 오는 8월 브라질에서 시장개척 활동

7시간전
시장개척단 8개 업체 참여…현지 제도·시장 조사 ‘거래처 발굴’ 네트워크 구축…신시장·거대시장 진출 ‘중남미 교두보 발판’ 기대 이번에는 동물약품 수출 중남미시장 개척이다.

한국동물약품협회는 오는 8월 2일~10일 동물약품 수출 시장개척단을 브라질에 파견한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동물약품 종합지원 사업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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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수의사회는 경기도의 도립 공공동물병원 추진에 대해 민간과 경쟁하는 방식이 돼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냈다. 경기도는 최근 ‘도립동물병원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경기도수의사회는 공공동물의료가 확대돼야 한다면서도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동물병원이 민간 동물병원과 동일 진료를 수행
돼지 질병 방역 제도개선을 위해 민관학이 머리를 맞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한돈협회는 지난 3일 경북 고령 해지음영농조합법인에서 ‘민관학 합동방역대책위원회’의 방역제도개선반 첫 회의를 갖고 ASF를 중심으로 관련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와 유관기관 및 지자체, 현장수의사, 생산자단체, 산업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지난 6월 30일 전남 나주시에 있는 오리고기 전문기업 ㈜정다운을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고 오리고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과 기술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오리고기 생산·가공 산업의 현안을 공유하고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 수요를 발굴해 연구개발과 기술지원에 반영
농림축산식품부가 최근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재발 방지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 입국 단계부터 농장, 도축장, 사료 제조, 야생멧돼지 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방역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최근 역학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전 주기 방역관리 강화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철 다소비 축산물 제조·판매업소 2천333곳을 점검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을 위반한 35곳을 적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6월 8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됐다. 주요 위반사항은 ▲변경허가 없이 시설변경 ▲HACCP 의무업소의 미인증 영업 ▲건강진단 미실시 ▲표시사항
대한한돈협회 함안지부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함안 한돈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대한한돈협회 함안지부는 지난 3일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함안지부 창립 30주년 기념 및 제12·13대 지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차석호 함안군수, 주재용 대한한돈협회 경남도협의회장, 경남도의원, 함안군의원, 경남도 축산
홍종오 기자 = 계명대학교 학생 창업팀이 전국 단위 창업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실전...
6시간전
▲이성기 조합장의 모친상=지난 10일 노환으로 별세. 빈소 순천 정원장례식장 4층. 발인 13일. 장지는 순천시립추모공원 / 율촌 선영. 축산신문, CHUKSANNEWS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규모 항공작전을 시작하자 미국 중앙사령부가 이란에 보복했다.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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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자연을 통해 치유하려는 현대인이 급증하면서 '산지식물자원관리사' 자격증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는 자연 속 식물과 인간 사이에서 생태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전문 가이드다. 최근 환경보호와 생태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각 지자체 생태체험학습관에서 살아있는 생물을 관찰하고 탐구정신을 길러주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전문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자연 사랑을 전파하는 유망 직종인 만큼 향후 관련 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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