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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호 부사장, 두산에너빌리티 주식 1937주 매수

두산에너빌리티의 이현호 부사장이 3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밝혔다.

이현호 부사장은 두산에너빌리티의 비등기임원으로, 이번에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 1937주를 추가로 매수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현호 부사장은 2025년 3월 10일 기준으로 2만7043주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다.

이번 매수로 인해 보유 주식 수는 2만8980주로 증가했다.

매수 단가는 10만9000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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