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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소비자 심리 두 달 연속 상승...경기.소비 개선 기대감↑

제주지역 소비자들의 경제심리가 두 달 연속 상승하며 낙관적인 경기 인식을 이어갔다.

경기 및 소비지출에 대한 인식이 뚜렷하게 개선된 결과다.

집값이 오를 것이란 기대감도 크게 뛰었다.

다만, 고물가와 고환율로 소비자심리는 중동전쟁 이전 수준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하고 있다.

기준금리 인상 예고에 금리상승에 대한 불안감은 갈수록 커지는 모습이다.

24일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6월 제주지역 소비자동향조사'결과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는 104.6으로 전월보다 2.8포인트 상승했다.

CCSI는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 움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는 19일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엔크밧 나산부얀 움느고비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몽골 최남단에 위치한 움느고비주는 몽골에서 가장 넓은 행정구역으로,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일부 오아시스 지역에서는 채소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고비사막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협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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