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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지만 소중한 기후 행동에 참여하세요

세계보건기구는 기후 변화가 21세기 세계 인류 건강에 가장 큰 위협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극심한 날씨로 인한 부상과 인명 손실, 다양한 전염병의 쉬운 전염, 농작물 흉작이 식량 부족과 영양실조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하는 등 2030년에서 2050년 사이 기후 변화로 인해 연간 약 25만명의 사망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미 기후 변화는 인류 건강만이 아니라 경제, 문화 등 우리 사회 전반적으로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환경부에서는 기후 위기 인식 제고 및 적극적인 기후 행동 유도를 위하여 4월 22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부터 23일 4일간의 '2024 민·관·군·경·소방 통합 화랑훈련'을 마무리하고 사후 평가를 진행했다.23일 오후 5시 30분에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열린 '2024 화랑훈련 사후검토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오영훈 지사와 이충호 제주경찰청장, 박승일 해병대 제9여단장을 비롯해 정부합동평가단 및 해병대사령부 통제단, 훈련 참가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회의는 화랑훈련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훈련통제단·정부통합평가단 화랑훈련 평가보고, 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소감 순으로 진행됐다.오영훈 지사는 “이번 훈련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전라남도 일원에서 개최된다.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라남도, 전라남도교육청, 전라남도체육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자라나는 유·청소년에게 스포츠를 보급해 학교체육을 활성화하고 우수선수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으로 운영된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1만8757명의 12세이하부·15세이하부 선수단이 출전하며, 목포종합운동장 등 전라남도 내외 23개 시·군 내 53개 경기장에서 36종목(12세이하부 2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미래교육에 적합한 조직 및 인력 운용 효율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조직 진단을 실시한 결과, '제2부교육감' 직제 신설이 제안됐다. 이를 통해 '제주형 직제'를 만들어야 한다는 논리인데, 일각에서는 제2 부교육감 신설 프레임에 갇혀 조직개편 논의가 한계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제주도교육청의 '2024 제주도교육청 조직진단 연구' 용역을 의뢰받아 수행해 온 중앙경영연구원은 21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용역 최종 결과를 공개했다.용역진은 중간보고서에서 언급했던 '
제주장애인인권포럼은 오는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제주시 신흥바다낚시공원에서 '2024 중증장애인 바다낚시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제주라는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 살면서도 많은 제약으로 인해 바다를 쉽게 접하지 못하는 중증장애인을 위해 진행된다.낚시는 기상상황에 영향을 많이 받는만큼 배멀미 없이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수 있도록 해상 가두리 낚시터에서 진행하며, 슐런대회와 레크레이션, 노래자랑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즐거운 여가를 함께 보낼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될 예정이다. 다어상, 대어
제주도 전역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가운데, 교육발전특구 성공적 추진을 위한 실무협력단이 구성돼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오후 2시 제주도청 자유실에서 제주교육발전특구 추진을 위한 실무협력단의 첫 회의를 개최했다.제주도와 도교육청은 지난 2월 28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에 따라 지역발전 전략 수립 및 시범사업의 성공적 운영과 성과 창출을 위해 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마련하고자 도지사와 교육감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대학·협력기관·민간기업 기관장 및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은 지난 14일,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한라원을 방문해 직접 만든 빵 500개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물품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제주출입국·외국인청 사회통합협의회 결혼이민자 회원들과 함께 만든 빵으로,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사랑나눔푸드마켓·뱅크를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영배 사회통합협의회 회장은 “사회통합협의회 회원들이 봉사활동을 하며 나눔 실천의 즐거움을 알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
"청년 공무원 여러분의 참신한 생각과 패기, 변화에 대한 열정이 꼭 필요하다” 경기도교육청은 2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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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멋진당신 봉사단 어르신 효 잔치’가 지난 25일 인천 부평구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 각계 인사와 어르신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멋진봉사단 주최로 성황리에 펼쳐졌다.향토 트로트 가수, 산곡동노인센터 화관무, 라인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에 이어 지역사회의 후원으로 행운권 추첨과 기념품 배부 등 흥겨운 잔치마당이 연출됐다./이민주 기자 [email protected]
김천상무가 FC서울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28일 저녁 7시 30분,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4’ 15R 홈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10경기 무패행진 도전과 함께 지난 서울 원정에서 당한 1대 5 패배를 되갚는다는 다짐이다. ▷올 시즌 첫 맞대결 네 골 차 ‘충격패’, 홈관중 앞 필승 다짐 김천상무는 올 시즌 서울과의 첫 맞대결에서 1대 5의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당시 김천상무는 볼 점유율 6대 4로 서울에 앞섰다. 슈팅 숫자도 12대 12로 대등했지만, 빌드업 과정에서 연이어 실수를 남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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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가 심해지면서 미등록 이주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배제가 노골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노동자 내부를 분리하는 것임에도, 정주노동자들의 의식엔 차별과 배제가 내면화되어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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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군사정찰 위성 발사를 예고한 가운데 우리 군이 F-35A 등 전투기 20여대를 동원해 대응 훈련에 나섰다.합동참모본부는 27일 오후 "북한이 군사정찰위성 발사를 예고함에 따라 우리 군의 강력한 능력과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일환으로 공격 편대군 비행 및 타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앞서 북한은 이날 한중일 정상회의 직전 27일부터 다음달 4일 사이 인공위성을 실은 로켓을 발사하겠다며 해상 위험구역 3곳을 설정하겠다는 계획을 일본에 통보했다.발사 통보를 한중일 정상회의 직전에 맞춰서 한 것은 3국의 입장차를 부각해 협력에 균열
기후위기로 세계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지구 온난화 원인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물질인 메탄가스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는 벼 품종인 `빠르미'가 주목받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2세대 빠르미'가 환경부 기후위기 적응 대책 지자체 우수사례로 최근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환경부 기후위기 적응 대책 평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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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해문화연구소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로 해월 최시형의 사상과 그동안 잊혀져 왔던 태생적 근원인 포항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정체성을 고찰하는 ‘도올 김용옥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도올, 포항사람 해월을 말하다’는 제목의 강연은 28일 오후
학산보호작업장은 지난 24일 대구 달서구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100만 원을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전달했다.학산보호작업장은 사회복지법인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 중증장애인들에게 보호적인 환경에서 능력을 개발하고, 작업활동과 직업적응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경제적인 독립 및 사회통합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특히, 2020년부터는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 인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자 참여했다고 밝혔다.한편, 2009년 설립한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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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설립이 민간주도의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우리나라를 본격적인 우주경제 강국으로 이끄는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윤영빈 우주항공청 초대 청장은 27일 첫 출근길에서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윤 청장은 우주청 청사 1층에서 개청 기념 직원 조회를 열고 우주청 근무를 위해 사천으로 이주해 온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윤 청장은 “모든 우주항공인들과 전 국민들이 염원하던 우주항공청이 드디어 개청했다. 이렇게 뜻깊은 역사적인 날에 여러분들과 함께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낯선 사천에서 근무를 결심한 것에 청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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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7일 정적 제거를 위한 기획·조작 수사는 검찰을 뿌리째 무너뜨리는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 브리핑을 갖고 "최근 쌍방울 그룹의 대북송금 목적이 계열사 주가조작이었다는 취지의 국가정보원 문건 내용이 공개된 바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변인은 "어제는 쌍방울 주가부양 세력의 카톡방 대화가 뉴탐사의 보도에 의해 공개됐다. 쌍방울 그룹의 대북송금이 주가 부양을 위한 주가조작의 일환이었음이 다시금 확인된 것이다. 이렇게 공소내용과 배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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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212회 연금복권720+ 당첨번호확인 및 로또 당첨번호 조회!
5월 23일 추첨한 제212회 연금복권 720+ 1등 당첨번호는 2조 111915번이다. 이번 207회차에서는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1등 당첨자는 매달 700만원씩 20년간 연금식으로 받게 된다. 세금을 뗀 실수령액은 월 546만원 정도다.2등 당첨번호는 6자리가 일치하는 111915번이다. 2등 당첨자는 월 100만원을 10년간 연금식으로 받게 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1명의 당첨자가 나왔다.3등 당첨번호는 1등 번호 기준 끝 5자리가 일치하는 11915번이다. 3등 당첨자는 각 100만원 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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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로 체험하는 8일간의 왕실 행차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과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국가유산청 출범을 기념해 5월 21일부터 6월 16일까지 국립고궁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대표적 왕실회화인 《화성원행도華城園幸圖》에 최신 가상융합 기술을 활용해 재현한 체험형 디지털 전시 ‘실감 화성實感 華城, 디지털로 체험하는 8일간의 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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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공직자 보호 위해 직원 실명 비공개로 전환
울진군이 공직자 보호를 위해 홈페이지 게시 직원의 이름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울진군에 따르면 최근 공직자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홈페이지에 게시된 직원의 이름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는 주민 편의 제공을 위해 표출한 공직자의 개인 신상정보가 악용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고, 단순 폭언을 넘어 온라인 신상정보 게재, 악성 댓글 작성 등 공무원을 비대면 형태로 괴롭히고 있는 악성민원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이전까지는 군 홈페이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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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봉투에 갓 태어난 강아지 6마리 유기 … 경찰 수사
○…갓 태어난 강아지 6마리가 쓰레기봉투에 담긴 채 충남 태안의 한 바닷가에 버려져 경찰이 조사에 착수. 지난 20일 오전 태안군 안면읍의 샛별해수욕장 인근을 지나던 한 행인이 쓰레기 봉투에서 `낑낑' 소리를 듣고 봉투를 열어본 결과 갓 태어난 것으로 추정되는 강아지 6마리가 빈 소주병, 맥주캔과 함께 버려진 것을 발견하고 태안동물보호협회에 신고.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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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장애인인권포럼, '2024 중증장애인 바다낚시대회' 26일 개최
제주장애인인권포럼은 오는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제주시 신흥바다낚시공원에서 '2024 중증장애인 바다낚시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제주라는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 살면서도 많은 제약으로 인해 바다를 쉽게 접하지 못하는 중증장애인을 위해 진행된다.낚시는 기상상황에 영향을 많이 받는만큼 배멀미 없이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수 있도록 해상 가두리 낚시터에서 진행하며, 슐런대회와 레크레이션, 노래자랑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즐거운 여가를 함께 보낼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될 예정이다. 다어상, 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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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 FC서울에 설욕전…두 자릿수 무패행진 도전
김천상무가 FC서울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28일 저녁 7시 30분,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4’ 15R 홈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10경기 무패행진 도전과 함께 지난 서울 원정에서 당한 1대 5 패배를 되갚는다는 다짐이다. ▷올 시즌 첫 맞대결 네 골 차 ‘충격패’, 홈관중 앞 필승 다짐 김천상무는 올 시즌 서울과의 첫 맞대결에서 1대 5의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당시 김천상무는 볼 점유율 6대 4로 서울에 앞섰다. 슈팅 숫자도 12대 12로 대등했지만, 빌드업 과정에서 연이어 실수를 남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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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지주택 조합원들 “발빠른 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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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의 한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장과 업무대행사 대표 등이 조합 돈을 임의로 사용했다는 고소장이 경찰에 접수된 것과 관련, 조합원들이 사건 접수 이후 7개월째 수사 결과가 나오지 않자 발빠른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관련기사 : “미설립 조합, 업무 대행비 51억 임의 지급”27일 인천일보 취재에 따르면 관련 고소장은 지난해 10월 용인동부경찰서에 접수됐다.고소장에는 A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장이 지난 2019년 5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업무용역 업체에 업무 대행비를 지급받을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음에도 자금 인출·집행동의서를 작성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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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령10000호] 1만번째 힘찬 발걸음…더 나은 미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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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상승을 부추기는 입찰 경쟁에 침을 흘리면서 전세 사기 피해자의 절박한 요구를 탓하지는 않았나요. 클릭 몇 번만으로, 그것도 선물 같은 특가로 현관문 앞까지 곧장 배달되는 해외 직구 플랫폼에 환호성을 터뜨렸죠.#투자 기업이 최저시급 인상안을 꺼낼 때면 주식을 팔아 치우겠다고 으름장을 놓지는 않았던가요. 주택·의료·교육·양육 등의 온갖 혜택을 알뜰히 챙기면서 한부모·다문화 가정, 근로장려금 등 가난한 자를 향한 정부 지원에 삿대질은 안 했겠죠.#수영장이 딸린 저택 옥상에서 띄운 자율비행 개인 항공기를 타고 세상을 내려다보는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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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교사가 되고 싶어요’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이 이번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중․고등학생 872명을 대상으로 ‘꿈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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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인천여성노동자회 찾은 노동자 절반 이상 ‘직장 내 성희롱’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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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인천지역 여성노동단체에 상담을 신청한 내담자 중 절반 이상이 직장 내 성희롱을 경험했다는 통계가 나왔다. 인천여성노동자회는 지난해 총 상담 건수 468건 중 ‘직장 내 성희롱’ 관련 내용이 260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근속연수별 상담 유형을 살펴보면 1년 미만 내담자들의 상담 165건 중 직장 내 성희롱 상담이 116건, 근로 조건 상담이 26건, 직장 내 괴롭힘 상담이 19건을 차지했다. 1년 이상 3년 미만 내담자의 경우 11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