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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경제] 6월 소비자 물가, 대구 2.8% 경북 3.7% 상승···"고유가 여파"
홍종오 기자 = 대구와 경북의 소비자 물가가 두 달째 큰 폭으로 상승했다.동북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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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대천·만리포·춘장대 해수욕장 4일 개장
충남 서해안 해수욕장들이 이번 주말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3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충남지역 26개 해수욕장 가운데 보령 대천, 태안 만리포, 서천 춘장대 해수욕장이 오는 4일 개장해 다음 달 23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보령 무창포와 태안지역 20곳 등 나머지 해수욕장들은 1주일 뒤인 11일 개장할 예정이다.대천 해수욕장에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여름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열린다.태안지역 해수욕장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만리포해수욕장은 8월 12∼17일 기간중 오후 9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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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
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재정경제부 1차관과 고용노동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을 주재하여 ➊ 최근 고용상황 및 향후 일자리전담반 운영계획 ➋ 청년일자리 추가 보완과제, ➌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등을 점검・논의하였다.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4.0만명 감소해 ’24.12월 이후 17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 전환했으며, 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0.5%p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건설업, 농림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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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16강 확정..유럽 국가들 강세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32강이 마무리되며 16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북중미 월드컵은 4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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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축구혁신위 출범 공동위원장 박지성
이영표·박주호·유승민 등 축구계 및 체육계 인사와 전문가 위원 참여 문화체육관광부가 3일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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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에…경북 한우농가 구제역 ‘비상’
예천 한우농장 5곳 확진…위기단계 ‘심각' 상향 한우협, 비상방역 돌입…농가 철저 수칙 준수 당부 경북 한우농가에 11년 만에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한우산업에 비상이 걸렸다. 국내 최대 한우 사육지인 경북에서 구제역이 다시 발생한 것은 지난 2015년 이후 처음으로, 방역당국과 한우업계는 추가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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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감귤·우도땅콩·화산석 초콜릿...동남아 할랄시장 문 두드린다
감귤과 키위, 우도 땅콩 누룽지, 한라산 화산석 초콜릿. 제주의 청정 자원을 담은 식음료 6개 기업 제품이 동남아 이슬람 시장의 관문 말레이시아로 향한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은 15일부터 17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2026 말레이시아 국제 식품&음료 전시회'에 도내 기업과 함께 참가한다.말레이시아는 동남아시아의 지리적 중심이자 이슬람 시장으로 통하는 관문으로 꼽힌다. 제주도는 케이-푸드에 대한 현지 관심을 발판 삼아 도내 식음료 기업이 아세안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도록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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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공시 제도화 방안(최종안), 공시 실효성과 책임성 여전히 미흡
참여연대는 8일 논평을 내고 "정부와 여당이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화 방안'을 발표했다. 최종안이 공시 대상을 연결자산총액 30조원 이상에서 1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로 확대하고, 거래소 공시가 아닌 자본시장법상 사업보고서를 통한 법정공시를도입하기로 한 점은 당초 의견수렴안에서 나아진 부분이다"고 평가했다.하지만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공시제도로 자리 잡기에는 여전히 미흡한 점이 적지 않다며 참여연대는 정부와 여당이 기업 부담 완화보다 투자자 보호와 시장의 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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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다문화 인식개선교육 운영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이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상생하는 포용적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문화 인식개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은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 줌으로 진행되며, 선주민과 이주민을 비롯해 지역사회 구성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총 5회 차로 구성된 교육은 △다문화 사회와 진천 △다문화가정과 정착 △세계 종교·문화 이해 △한국 사회와 이주민 △공존과 세계시민교육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3회 차 교육은 ‘교직원과 함께하는 우석 다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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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보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장동혁 17.7% - 한동훈 13.9%
국민의힘 전현직 대표인 한동훈 국회의원과 장동혁 국회의원이 범보수 차기 대선 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민의힘 지지층에선 현 대표인 장동혁 의원이 앞서고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선 전 대표인 한동훈 의원이 우세한 걸로 조사됐다.쿠키뉴스 의뢰로 한길리서치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국민 1004명을 대상으로 범보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쿠키뉴스가 8일 보도했다. 이 조사는 유선 전화면접 1.4%, 무선 ARS 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