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난이 중장년층을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 강사로 양성하는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교육과 자격 취득, 지역사회 강의 활동을 연계해 중장년층의 사회 참여와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함께일하는재단과 '한난 AI 시니어 마스터' 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경력 단절 등으로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을 AI 디지털 문해교육사로 양성해 지역사회 디지털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생성형 AI 등 디지털 기술 확산에 대응해 노인 등
충북 옥천군은 올해도 AI·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을 운영한다.교육부가 주관하는 광역단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뽑혀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생활 공간을 직접 찾아가 실질적인 디지털 활용 교육을 제공한다.지난해 스마트폰 중심 교육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올해는 AI 개념 이해와 생활 속 AI 활용 교육을 새롭게 도입했다. 또 실제 매장 환경과 유사하게 구현된 키오스크로 카드 결제와 영수증 출력까지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고
충북 진천군은 1일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의 하나로 운영 중인 ‘스마트 문해, 손 안의 글샘학교’ 참여 학습자를 대상으로 충북시니어스마트체험관에서 AI·디지털문해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인공지능 기술을 비롯해 스마트 건강관리, 키오스크, 스마트 생활기기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직접 체험했다. 특히 스마트기기를 직접 조작하며 디지털 기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스스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웠다. 군은 기존 성인 문해교육을 AI·디지털 문해교육으로 확대 운영하며 누구나 디지털 환경에
7일 업무협약 체결… 양사 노하우 바탕 건축설계 분야 디지털 전환 확산FieldFinding·dAI+·Autodesk Forma·Revit 연계한 디지털 설계 파이프라인 구축 추진 디에이건축이 오토데스크코리아와 손잡고 AI·BIM 기반 디지털 설계 파이프라인 구축에 나섰다.디에이건축은 지난 7일 서울 본사에서 오토데스크코리아와 AI, BIM, 알고리즘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건축설계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 협력에 나섰다.건축설계 분야에서
충북개발공사가 AI혁신 TF를 출범하고 디지털 전환과 업무혁신에 나섰다.충북개발공사는 어제 공사 대회의실에서 ‘AI혁신 TF’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AI혁신 TF는 ‘2026년 경영혁신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디지털·AI 전환 기반을 구축하고 업무 효율성과 대국민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구성됐다. 부서별 실무자와 외부 AI 전문가가 참여해 AI 활용 전략을 수립하고 혁신과제를 발굴·추진한다.이날 회의에서는 직원 제안으로 선정된 AI 혁신과제 25건을 공유하고 추진 시기와 난이도를 고려해 단기·중기
충북 옥천군노인복지관은 카카오, 카카오임팩트재단 등의 지원을 받아 운영한 `2026년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클' 교육을 지난 8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디지털 기술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제공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디지털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교육은 5주간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됐다. 카카오톡 활용법을 비롯해 카카오맵·카카오T 이용법, 카카오페이 활용법, 금융사기 예방 및 대처법, AI 활용법 등 실생활에서 바로 활
충남 예산교육지원청은 18일 예산미래교육센터에서 고덕초와 오가초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별마루학교 AI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감정 표현 기르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AI 및 디지털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학교별 혼합 모둠을 구성하여 협력 과제를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의사소통 능력과 사회성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으며,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자기표현 활동을 통해 자신감과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8일 오후 1시 충북도 C&V센터에서 제3회 충북 SR포럼을 연다. 이번 제3회 포럼은 ‘AI가 바꾸는 일상, 고령화 사회 노인의 디지털 활용’을 주제로 진행된다. 급속히 확산되는 AI·디지털 전환이 시니어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조망하고 노인의 건강한 삶과 디지털 포용을 위한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포럼은 장동선 궁금한뇌연구소 대표의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의 미래’ 오프닝 강연으로 문을 연다. 이어지는 기조강연에서는 김상균 경희대 교수와 하정화 서울대 교수가 AI 시대 노인의 삶
병무청이 KT 이노베이션 허브를 방문, 병무행정 분야의 AI 활용 및 업무 혁신 방안을 모색했다.KT 이노베이션 허브는 AI, 클라우드, 데이터 분석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혁신사례를 전시하고 있다.또 공공 및 민간 분야의 디지털 전환 사례를 공유하는 공간이다.이번 방문에서 병무청과 KT관계자들은 AI 전환 추진 사례와 디지털 혁신 전략을 공유하고, 병무행정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AI 활용방안과 안정적인 정보통신 인프라 운영을 위한 통신망 구축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김용무 차장은 “AI는 행정의 효율성을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2026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에 도내 전문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다.이 사업은 전문대학의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AI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충북보과대는 이번 선정으로 앞으로 2년간 모두 2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대학 교육 전반에 AI와 디지털 기반 혁신 체계를 구축한다.‘전공별 데이터 기반 AI 융합직무 교육운영 모델’을 중심으로 교육혁신, 산학협력, 평생직업교육을
영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6년 골목상권 특화거리 조성사업’ 공모에 관내 ‘학사골목 골목형상점가’가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골목형상점가를 대상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특화거리를 조성하고 상권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영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 2억 원(도비 6천만 원, 시비 1억 4천만 원
게이밍 PC가 성능을 넘어 작업 공간을 꾸미는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내부를 훤히 드러내는 강화유리 케이스에 RGB 조명과 색을 통일한 화이트 빌드가 데스크테리어 흐름으로 주목받고 있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화이트 콘셉트 4K 게이밍 데스크톱 ‘어드바이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어드바이저’는 AMD 라이젠 7 9800X3
온체인 AI 에이전트 인프라를 개발하는 탈루스가 첫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 ‘탈루스/acc’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수이 재단, 두바이 기반 1억 달러 규모의 시카다 캐피탈과 공동으로 진행됐다.시카다가 주도한 ‘데모데이 트랙’과 탈루스가 운영한 ‘제품 통합 트랙’으로 구성됐으며, RWA, AI, DeFi, 인프라, 게이밍 등 다양한 분야에서 50여 개 글로벌 팀이 지원했다.탈루스팀은 단순 토큰 프로젝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미래형 에너지 기반 도시 조성을 본격화하고 있다.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26년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와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연이어 참여하며 에너지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대한민국 스마트시티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는 것.최근 국토교통부는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도시 데이터를 활용한 실증 도시 조성을 위해 대규모 공모를 통해 단순한 환경 구축을 넘어 AI가 도시 전반의 에너지를 자
최근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자연을 통해 치유하려는 현대인이 급증하면서 '산지식물자원관리사' 자격증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는 자연 속 식물과 인간 사이에서 생태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전문 가이드다. 최근 환경보호와 생태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각 지자체 생태체험학습관에서 살아있는 생물을 관찰하고 탐구정신을 길러주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전문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자연 사랑을 전파하는 유망 직종인 만큼 향후 관련 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13일 청주하이텍고등학교 도제반 및 예비도제반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고숙련 일학습병행 설명회 및 학과 체험 프로그램'을 열었다.이번 행사는 도제과정을 이수하고 사회 진출과 진학을 앞둔 학생들이 전자 분야의 미래 직무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충북보과대와 청주하이텍고가 공동으로 운영했으며 대학의 첨단 교육시설과 실습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대학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제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학
충북농업기술원은 농산부산물을 곤충 먹이원과 농업용 원료로 자원화하는 국책 프로젝트에 참여할 도내 가공업체를 상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매년 국내에서 발생하는 농산부산물은 934만t으로 폐기 과정에서만 약 20조 원의 비용이 소모되고 있다.막대한 자원 낭비와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는 농촌진흥청 국책 프로젝트에 참여해 5년간 국비 12억원을 확보했다.도는 가공업체와 함게 수거한 부산물을 산업 전반에 활용 가능한 고품질 원료로 전환하는 모델 공정을 개발한다. 이를 활용한 곤충 맞춤형 먹이원, 친환경 병해충 방제
충북 도립파크골프장이 오는 21일 정식 개장한다.청주 내수읍에 소재한 도립파크골프장은 시범운영 기간 동안 누적 방문객이 5만60명으로 하루 평균 376명이 찾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충북도는 시범운영과 이용객 피드백 여론을 수용해 지난달부터 도비 13억원을 들여 주차장 확포장, 차폐 시설 및 CCTV 설치 등 시설 개선을 하고 있다.도는 정식 개장에 맞춰 골프장 전용 홈페이지를 새롭게 구축하고 유료 예약제를 전면 도입한다. 그동안 제기됐던 특정 시간대 쏠림 현상과 현장 대기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예약 시스템으로 구
충북도는 13일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TF 관광분야 회의'를 열고 청주공항 연계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 전략 마련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공항과 도심·주요 관광지를 잇는 교통 접근성 부족, 적정 가격대의 단체 숙박시설 부족, 심야·새벽 도착객 교통·안내 서비스 미비, 다국어 관광정보 부족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이 자리에서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과 CTX·JTX 구축, 청주공항역 이설 등 광역교통망 확충에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단기적인 보완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나왔다.대안으로 공항버스와 시내버스 다
충청권역 R-WeSET사업단이 충청권 이공계 전공 여대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바이오융합 기기 및 직무교육을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8일까지 3주에 걸쳐 진행했다.바이오융합 교육은 이공계 전공 여대생들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Real-Time PCR 실습 △HPLC 기기분석 및 실무 △식품향료 제품개발 실습교육 △첨단제약산업 실무 기기분석 실습 등 4개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총 60여 명의 대학생이 참가했다.Real-Time PCR 과정에서는 직접 기기를 다루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