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공무원연금공단과 손잡고 퇴직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AI·디지털 금융교육과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확대한다.신한은행은 16일 서울 강남구 서울상록회관에서 공무원연금공단과 '퇴직공무원 AI·디지털 금융역량 강화 및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금융사기 예방, AI 활용, 디지털 금융, 자산관리 등을 주제로 한 맞춤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금융소비자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과 홍보도 함께 추진한다.신한은행은 AI·디지털 금
KT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AI 기반 인재 양성과 공공부문 디지털 혁신을 위해 협력한다.KT는 4일 한국산업인력공단과 AI 기반 인재 양성 및 공공부문 디지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KT의 AI 활용 능력 시험인 'AICE'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임직원의 AI·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한다.국가기술자격과 직업능력개발, 취업·창업 등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주요 사업에 AI 활용을 확대하고 AI 기반 서
한난이 중장년층을 인공지능 디지털 교육 강사로 양성하는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교육과 자격 취득, 지역사회 강의 활동을 연계해 중장년층의 사회 참여와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함께일하는재단과 '한난 AI 시니어 마스터' 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경력 단절 등으로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을 AI 디지털 문해교육사로 양성해 지역사회 디지털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생성형 AI 등 디지털 기술 확산에 대응해 노인 등
신한금융그룹은 4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디지털 취약계층의 AI 역량 강화 및 안전한 디지털 금융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한 학이재·conSOLe·슈퍼SOL 등 그룹 인프라를 활용한 디지털 금융교육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AI·디지털 기술 확산 과정에서 고령층·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정보 격차를 줄이고,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금융사기 대응 및 모바일 금융 이용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신한금융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전KPS가 국립목포대학교와 손잡고 AI·디지털 분야 전문인재 양성에 나선다.교육과 산업현장을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5년간 1억5000만원을 지원해 지역 기반의 AI·디지털 인재 양성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한전KPS는 23일 국립목포대학교 도림캠퍼스에서 'AI·디지털 분야 전문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국립목포대학교가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AI 분야 수행대학으로 선정된 데 따라 추진됐다.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한전KPS의
경북교육청은 도내 초․중․고등학교 관리자의 디지털 전환 리더십과 윤리적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1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관리자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와 희망 학교의 초․중등 교장 22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기 연수는 21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102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기 연수는 오는 30일 호텔금오산에서 1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연수는 AI 시대의 교육 방향과 학교 관리자의 리더십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동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7월 31일 문을 열었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사업 초기부터 사업준비금 승인과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지원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임 의원은 이번 개관을 시작으로 경륜장 일대를 시민 중심의 문화·스포츠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다음은 임오경 의원과의 일문일답이다. Q.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소감부터 말씀해 주시죠.광명시민 여러분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마침내 문을
1일 이뤄진 제1235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9명이 나오면서 1인당 30억9096만1625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6, 7 ,11, 15, 39, 43'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20'.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82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5654만1981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2859명으로 162만1701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5만4048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58만5719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경남 양산의 폭염 기세가 심상치 않다. 1일 낮 12시 14분 양산 기온이 40.0도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40도대 더위가 이어졌다.전국 97개 기후 통계 관측 지점을 통틀어 나흘째 40도 이상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 기록을 포함해도 사상 최악의 더위로 꼽히는 2018년 8월 경북 영천 이후 역대 두 번째 사례다.앞서 양산은 전날 기온이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122년 기상관측 이래 일 최고기온 신기록을 세웠다. 기상청은 이날 역시 양산 기온이 4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해, 하루 만에
폭염경보 속에 연일 계속되는 불볕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제주도에서는 폭염이 누그러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8일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고, 오후부터 밤 사이 수도권과 강원내륙,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5~40mm.태풍의 영향으로 강풍특보와 풍랑특보가 추가적으로 발효된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오전부터 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겠
해양환경공단은 올해 하반기 신규직원 채용을 완료했다. 공단은 공인회계사, 일반행정, 선박관리, 토목, 건축, 해양환경교육, 항해, 기관, 환경, 운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정하고 다각적인 검증절차를 거쳐 총 28명의 청년인재를 선발했다. 이번 채용은 모든 응시자를 편견이나 차별 없이 공정하게 평가하기 위해 직무능력
친환경 농자재·화학 기업 KG케미칼이 최대주주 곽재선 등 특수관계인의 주식 수가 22만8978주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계열사 KG제로인이 이번 변동의 당사자로, 2026년 7월 31일부터 8월 7일까지 5거래일에 걸쳐 KG케미칼 보통주를 장내매수했다. 7월 31일 15만주, 8월 3일 6만180주, 8월 5일 6080주, 8월 6일 3750주, 8월 7일 8968주를 각각 취득해 총 22만8978주를 늘렸다. 거래 완료 후 KG제로인의 보통주 보유수량은 1454만6198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