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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경제정무부지사' 신설...민선 9기, 8월 말 정기인사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변경되고, 기후에너지국이 신설된다.새로운 조직에서 하반기 정기 인사는 오는 8월 말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한다고 3일 밝혔다.조직 개편에서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자원국 등 3개 국과 제2공항상생지원단 등을 관할한다.또한 혁신산업국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으로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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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축구혁신위 출범 공동위원장 박지성
이영표·박주호·유승민 등 축구계 및 체육계 인사와 전문가 위원 참여 문화체육관광부가 3일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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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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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블록, FHFP2026 무비블록 특별상에 최형섭 감독 ‘긴급재난문자’ 선정
독립·단편영화 전문 글로벌 플랫폼 무비블록과 FHFP2026이 함께 마련한 무비블록 특별상의 첫 번째 수상작으로 최형섭 감독의 단편 ‘긴급재난문자’가 선정됐다.무비블록이 이번 특별상 선정에서 내세운 기준은 단 하나, ‘미래가 기대되는 창작자’였다. 심사 대상이 된 약 40편의 작품은 저마다 개성과 시선이 뚜렷해 선택이 쉽지 않았으며, 그 치열한 후보들 사이에서 최형섭 감독의 ‘긴급재난문자’가 최종 선정됐다.‘긴급재난문자’는 지구로 향하는 정체불명의 천체를 발견하고도 아내에게조차 말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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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문화회관, 우리소리 바라지 창극「돈의 신」개최
서구문화회관은 7월 11일 오후 3시, 7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우리소리 바라지를 초청하여 창극「돈의 신」을 개최한다. □ 창극「돈의 신」은 그리스 희극‘부의 신’을 전통 연희극 형태로 창작한 공연으로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난과 부에 관한 질문을 배우, 악사, 소리꾼, 춤꾼이 함께 한국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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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수공간 논란 속 제주외항~화북 연결 '인도교' 건설 다시 추진
제주외항 2단계 개발사업에서 잡화부두 앞 친수공간과 화북동을 연결하는 인도교 건설사업이 다시 추진될 전망이다. 그동안 예산 미반영으로 사실상 추진이 불투명했던 사업이 최근 국가 항만기본계획에 추가 반영되면서 재추진의 길이 열리게 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인도교 설치 계획이 그동안 국가 항만기본계획에 반영되지 않아 국비를 확보하지 못했지만, 최근 해양수산부가 기본계획 반영을 결정했으며 조만간 관련 내용이 고시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제주도 관계자는 "인도교 설계는 이미 완료된 상태"라며 "제12부두 공사 준공 시기에 맞춰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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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 폭염 구급대 상시 운영...대응체계 대폭 강화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가 도내 폭염특보 확대에 따라 온열질환 등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대응체계를 전격 강화하고 종합 안전대책 추진을 본격 추진한다.소방본부는 도내 32개 구급대와 28개 펌뷸런스를 '폭염구급대'로 지정하고 신속한 응급처치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폭염구급대 차량에는 얼음조끼, 아이스팩, 생리식염수, 정맥주사세트, 전해질용액 등 필수 폭염 대응 장비를 상시 비치하고 있으며, 열사병 등 온열질환 환자 발생 시 체온을 신속하게 낮추는 등 적극적인 응급처치로 2차 손상을 최소화할 방침이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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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7월 정기분 재산세 283억 부과...전년대비 1.8% 증가
서귀포시는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를 12만 8057건에 283억 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세액 기준 5억 원가량 증가한 수치다.이러한 세액 증가는 대정읍 공동주택 신축을 비롯한 관내 건축물, 주택의 신·증축과 '도세 감면 조례'에 따라 감면 혜택을 받아온 관내 제주투자진흥지구 사업장의 10년 한시 재산세 감면 기간이 종료된 점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7월분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매년 6월 1일 현재 재산의 사실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되며, 대상별로는 △건축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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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호 청장, "본격 가동 '체납관리단' 및 '국세외수입 통합징수' 임무 완수"
양철호 광주지방국세청장이 8일 제60대 광구지방국세청 수장으로 취임했다.양 청장은 취임사에서 먼저 지역경제 회복 위한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주문했다.또한 반사회적 탈세체납에 단호하게 대응해 조세정의를 바로 세무자고 강조했다.아울러 행복하고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했다.양철호 청장은 마지막으로 "7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체납관리단' 및 '국세외수입 통합징수'를 제대로 실천해 나가자"면서,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광주청' 조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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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올해도 '한 여름 밤의 야시장' 개장..."경기장 넘어 축제로"
제주SK FC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 여름 밤의 야시장'을 개최한다.제주SK는 7월 홈 2경기에서 한 여름밤의 야시장을 개장한다고 9일 밝혔다.제주SK는 지난해 8월 홈 경기를 대상으로 제주월드컵경기장 이벤트 광장에서 '한여름 밤의 야시장'을 개최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당시 혹서기 변수에도 경기당 평균 7530명의 관중을 불러모았다. 이는 2025시즌 평균 관중 7153명을 상회하는 수치였다.제주도민, 관광객 및 축구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야간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밤 문화를 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