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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극한 호우 대비 빗물받이 안내판 설치 완료

화순군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도심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5년 빗물받이 안내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도로 침수 시 막힌 빗물받이를 청소하고, 이물질 및 퇴적물을 제거하여 우수 배수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개선했다.

이번 사업은 주요 시가지 및 상습 침수 구역을 중심으로 빗물받이 안내판 50개소를 설치하였다.

군은 이번 정비를 통해 집중호우 시 도로 침수, 차량 정체, 주택가 침수 등 2차 피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밀양시의회는 27일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6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였다.이번 임시회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2025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수정예산안과 강창오 의원이 대표발의한 ‘밀양시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한 각종 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수정예산안을 포함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총 규모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 1조1천587억원 대비 427억원 증가한 1조2천14억원이며,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지난 26일 오후 도내 15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8월 화재조사보고서 품질향상 영상포럼’을 열고 화재조사관들의 직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포럼에서는 ▲국가화재 분류체계 매뉴얼 중 ‘화재원인의 분류’ 심층 검토, ▲김제소방서 은희림 소방경의 국외연수 화재조사 결과 공유, ▲소방본부 인트라넷에 게시된 화재조사 자료의 공동 연찬,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조사 기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은희림 소방경은 미국 화재조사 연수 경험을 바탕으로 선진 조사
국립 인천대학교는 “2025년 8월 학위수여식”을 22일 금요일 11시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대강당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명예박사학위 1명과 학사 750명, 석사 181명, 박사 30명 등 총 962명이 학위를 수여 받았으며, 김학준 인천대학교 법인이사장, 김세용 인천대 총동문회 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졸업생 및 가족 등 2,500여 명이 무더위 속에도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하하기 위하여 자리를 빛냈다. 강희찬 교무처장의 학사보고에 이어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
동작구가 올해 4월부터 운영 중인 전국 최초 ‘찾아가는 효도 장기요양 매니저 지원 사업’이 어르신 맞춤형 돌봄 지원의 모범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구는 사업 개시 이후 지난 7월 말까지 전화‧방문 상담 253건, 장기 요양 신청 절차 안내 223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 가운데 26명이 등급 신청을 완료해 현재 19명이 판정을 마쳤고, 7명은 심사 진행 중이다.구에 따르면 전담 인력인 ‘효도 장기요양 매니저’는 사회복지사 및 요양보호사 자격을 갖추고, 건강보험공단 근무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다.
광주광역시는 양과동 위생매립장 내 가연성폐기물연료화시설 악취 개선을 위한 ‘민관합동 전담팀’을 지난 21일 출범,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민관합동TF는 효천1,2지구 주민대표 5명, 광주시의회 최지현·임미란 의원, 남구의회 노소영 의원, 환경전문가 3명, 광주시‧남구 담당공무원 4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또 자문위원으로 김병내 남구청장과 강성곤 정진욱국회의원실 사무국장, 조재옥 진보당 광주시당 남구공동위원장이 참여한다.앞서 지난 14일 강기정 시장과 김병내 남구청장은 주민간담
구례군은 8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레지던시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프에는 13개 팀, 총 54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각자의 전공을 살린 다채로운 예술활동을 지역 곳곳에서 펼칠 예정이다.참가 학생들은 단편영화와 다큐멘터리 제작, 마을지도와 그림책 제작, 주민과 함께하는 창작극, 국악 버스킹 공연 등 구례의 자연과 마을을 배경으로 한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이번 캠프는 단순한 체류를 넘어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예술현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구
에테나가 제공하는 이더리움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e가 지난해 8월 이후 시가총액이 200% 넘게 급증해 주목된다. 같은 기간 테더 USDT는 39.5%, 서클 USDC는 87% 시총이 늘었다.디파이언트에 따르면 USDe 급성장은 탈중앙화금융 플랫폼들과 연계 덕분이다. 아베, 펜들과 같은 플랫폼들에서 USDe를 예치할 경우 최대 13.78%에 달하는 연이자가 제공된다.이는 같은 기간 아베에서 제공되는 USDT, USDC 이자율 대비 3배 이상 높은 수치다.담보
30일 낮 12시 25분께 양양군 하조대 해변에서 A씨가 물에 빠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에 있던 해수욕장 안전요원이 즉시 입수하여 물 밖으로 구조했다.이날 강릉해경과 양양소방이 합동으로 자동심장충격기 등 장비를 사용하여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후, 소방 구급차량 이용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최종 사망판정을 받았다.일행 등 목격자에 따르면 A씨는 B씨가 물에 빠져 구조요청을 하는 소리를 듣고 B씨에게 구명조끼를 전달해 주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세한 사고경위는 강릉해경에서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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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유튜버 전한길 씨가 향후 당 공천에도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김 최고위원은 YTN 라디오 출연해 이번 전당...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3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9월 동행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와 서울신문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전국 소상공인과 제주도민 등 27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9월 1일부터 5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중소기업 장관회의’의 공식 연계 행사로 주목 받았다.제주에서는 향토 소상공인 50여 개 업체가 참여해 감귤 잠봉, 한라봉 아로마 오일 등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식품, 생활․뷰티
8월 30일 오전 9시경 발생한 제14호 태풍 농파로 발달해 베트남 다낭 해상을 따라 북상하고 있다.14호 태풍 농파는 30일 오후 3시경 중심기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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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지도부를 선출하고 전열을 재정비한 여야가 9월 1일 시작되는 정기국회를 앞두고 충돌을 예고하고 있다. 교육부·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등 인사청문회, 특검 연장법, 민주당 추진 검찰·언론·사법 개혁 법안 처리까지 곳곳에 뇌관이 산재한 가운데 여야 수장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이 신경전을 넘어선 '감정 싸움'까지 벌어지면서 여야 강대 강 대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기국회는 내달 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9·10일 교섭단체 대표연설, 15~18일 대정부질문이 예정돼 있다. 국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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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오는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안성 10대 장인 무료 문화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162명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천연염색과 한지공예, 전통장신구 등 7개 과목이다.9월 1일부터 10일까지 ‘안성배움e’를 통해 신청하
운주산 승마 자연휴양림은 산림청이 선정한 여름에 꼭 가봐야 할 자연휴양림이다. 산들바람 속, 바람에 흔들리는 소나무의 속삭임, 매미소리와 새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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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울산 중구 태화시장 인근에서 '태화자연재해개선지구 정비사업' 태화배수장 펌프 가동식이 열렸다.김영길 울산중구청장과 참석 내빈들이 펌프 가동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호요버스가 '원신' 내 새 탐험 지역을 개방키로 하는 등 대대적인 변신을 꾀하고 있다. 특히 작품 출시 5주년을 맞아 업데이트와 함께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대형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호요버스는 내달 10일 '원신'의 새 버전 업데이트를 선보인다. 새롭게 시도하는 연간 기획 시리즈의 서막인 '공월의 노래 · 도입'을 본격 선보이고, 이를 시작하는 '첫 번째 달' 버전을 공개한다.이 회사는 그간 3.0 · 4.0 · 5.0 등 각 버전을 선보일 때마다 수메르, 폰타인, 나타 등 새 지역을 개방하는 대규모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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