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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가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15만달러에 베팅"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이 15만달러를 돌파할 때까지 버티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12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이 인용한 애널리스트 제임스 반 스트라텐 분석에 따르면, 세일러는 단기 수익보다도 장기적인 금융 지속성을 우선시하는 태도를 취하고 있다.

분석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약 2년간 배당금 지급을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자금을 확보한 상태다.

시장 여건이 악화한 시기에도 투자자들로부터 약 10억달러를 유치하며 자금 조달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이어 회사 부채에 대한 시장 신뢰도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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