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수성구는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수성구청년센터에서 지역 창작·창업자와 지역 브랜드에 관심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현직자 특강을 연다. 이번 특강은 ‘수성 뿌리청년·미래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상생 프로젝트’의 시작을 여는 프로그램이다. 특강은 사회관계망서비스 마케
칠곡군의회는 7월 14일부터 7월 24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1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칠곡군의회 출범식과 전반기 원 구성 후 개회하는 첫 회기로, 7월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7월 2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안건 심의 및 2026년 군정 주요 업무보고와 질의·답변이
이재명 대통령이 12월 3일을 ‘국민 주권의 날’로 지정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해 ‘빛의 위원회 출범기념 시민초청행사’에서 인사말을 해 “한밤 중 선포된 비상계엄은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이 결코 과거의 일이 아니라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도 언제든지 되풀이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며 “위대한 국민
경상북도는 15일 포항 영일만산단에 소재한 에코프로이노베이션 본사에서 ‘경상북도 에코프로 비즈니스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동채 에코프로 회장, 박용선 포항시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철우 도지사 취임 이후 민선 9기 첫 기업인 회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7월 29일부터 시행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에 발맞춰 학교생활기록부의 상업적 이용 제한 제도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사교육 수요를 공교육으로 흡수하기 위한 촘촘한 밀착형 진로·진학 상담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법 개정(초·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의 하나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복합 고위기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온 건강채움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돌봄 공백 등으로 평소 건강 관리에 취약한 학생들에게 구급함, 영양제, 소화제, 유산균,
강화군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체크인 강화, 당신만의 강화 라이프」를 설계하고 10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관광객이 강화에 최소 2박 3일부터 최대 6박 7일까지 머물며 자연·역사·문화 등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이다.선정된 참가자에게는 강화군 내 숙박비와 체험비, 관광지 입장료 등 여행 경비가 실비로 지원된다. 최대 4인 기준 6박 7일 참여 시 최대 122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참가자는 체류 동안 강화군 내 유료 관광지를 방문하고, 여행 과정과 경험을 개인 S
허위 공문과 명함을 내세워 리튬소화기나 질식소화포 같은 소방용품 대리 구매를 종용하는 범죄가 전국에서 기승을 부린다. 소방공무원 신분을 도용해 금전을 편취하려는 시도가 이어지자 관할 기관이 대응에 나섰다.안성소방서는 소방공무원이나 소방기관을 가장한 물품 구매 요구 및 시
진명기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이 제26대 제공회 회장에 취임했다.제주출신 중앙부처 공무원친목회인 제공회는 지난 2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김성범 회장 이임식 및 진명기 회장 취임식을 열었다.신임 진 회장은 취임사에서 “제공회장은 제주도와 중앙 행정기관, 더 나아가 재외도민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제주의 발전을 위해 서로 힘이 되고 소통하도록 하는 역할을 하는 막중한 자리로, 과분하지만 심부름 역할을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제공회는 한 두 사람의 관심이나 일부의 참여로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포스코그룹이 국내 첫 첨단 제조 인큐베이팅센터를 열고 지역 제조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포스코그룹이 추진해온 벤처 육성 플랫폼인 '체인지업'의 일환으로 유망 기업을 조기 발굴해 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연계한다는 구상이다.포스코그룹은 경북 포항에 지상 2층, 연면적 4074㎡ 규모로 최대 10개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인큐베이팅센터를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포항산업과학연구원의 실용화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포스코그룹과 중소벤처기업부, 경북
◇제3단계 의정부 행복드림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의정부시는 29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제3단계 의정부 행복드림 일자리사업’ 참여자 63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올 9월 7일부터 12월 18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분야는 △환경정화사업 △구내식당 및 조리 지원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사업 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근로 능력이 있는
화학 소재 기업 유니드가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 430억59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81.10% 증가한 연결 기준 잠정 영업실적을 22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유니드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998억4900만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7.2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42억4300만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26.14%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430억5900만원으로 81.10% 늘었다.2026년 상반기(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보유여성과 지역 구직자의 사무직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직업교육훈련 멀티사무원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7월 20일부터 8월 13일까지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요구하는 한글, 엑셀, OA 활용능력과 문서작성 실무역량을 갖춘 전문 사무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에서 활용도가 높은 ITQ 한글·엑셀 자격 취득을 지원하고 실무중심의 교육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교육은 8월 26일부터 11월 25일까지 총 37회 과정으로 운
경북북부보훈지청은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보훈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응대 및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민원현장에서 필요한 공감과 소통 역량을 높이고, 국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해결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민원 유형별 응대 요령과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비롯해 적극행정의 필요성과 실천 사례를 공유하며 국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의 중요성을 되새겼다.경북북부보훈지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민원응대 역량과 적극행정 실천 의
화성시 시민단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16일 만세구 새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솔동 통장단협의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대위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수원군공항 화성이전과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 추진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반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범대위는 관련 현안 설명과 함께 반대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범대위는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이 시민 삶과 지역 환경, 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발전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포스코그룹이 국내 첫 첨단 제조 인큐베이팅센터를 열고 지역 제조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포스코그룹이 추진해온 벤처 육성 플랫폼인 '체인지업'의 일환으로 유망 기업을 조기 발굴해 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연계한다는 구상이다.포스코그룹은 경북 포항에 지상 2층, 연면적 4074㎡ 규모로 최대 10개 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인큐베이팅센터를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포항산업과학연구원의 실용화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포스코그룹과 중소벤처기업부, 경북
코리아EV소부장신기술조합1호 측은 소형 변압기 전문 제조 업체 에이텀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6.12%로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보고구분은 신규이며, 보고사유는 동일인이 출자한 조합 합산 비율 5% 초과로 기재됐다.코리아EV소부장신기술조합1호와 특별관계자 2인의 2025년 12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5만1366주다. 보유비율은 6.12%로, 6.1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만3832주며, 지분율은 0.25%다.이 중 보고자인 코리아EV소부장신기술조합1호의 보유
순천향대학교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AI·반도체 인재 양성에 협력한다.
양 대학은 22일 순천향대 대학본관에서 AI·반도체 분야 교육과 연구,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공동연구와 학술회의 개최, 교육프로그램 개발, 학생·학점 교류, 교육·기술 정보 공유 등을 추진한다.
순천향대의 AI 의료융합역량과 한국기술교육대
허위 공문과 명함을 내세워 리튬소화기나 질식소화포 같은 소방용품 대리 구매를 종용하는 범죄가 전국에서 기승을 부린다. 소방공무원 신분을 도용해 금전을 편취하려는 시도가 이어지자 관할 기관이 대응에 나섰다.안성소방서는 소방공무원이나 소방기관을 가장한 물품 구매 요구 및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