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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와대 앞에서 대여 총공세
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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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태양광 관련 실체 뭔가?...의혹 제기에는 근거 제시해야"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7일 고의숙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교육청 태양광 사업 관련해 자신과 업체간 정경유착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의혹 제기에는 반드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며 고 후보 주장에 대해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다.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에 "의혹을 제기할 때는 이를 입증할 근거를 제시해야 하지 않느냐"며 "구체적인 근거 없이 언론보도를 대부분 인용한 만큼, 보다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근거 제시가 필요해 보인다"고 밝혔다.또 "태양광 발전장치에 대한 우수조달품목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우선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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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한창·더테크놀로지 회계위반 적발…감사인지정·검찰고발
금융감독원은 증권선물위원회가 제9차 회의에서 상장사 2곳의 회계처리기준 위반에 대해 중징계를 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조치 대상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한창과 코스닥 상장사 ㈜더테크놀로지로 두 회사 모두 재무제표를 허위 또는 부적정하게 작성·공시한 사실이 적발됐다.먼저 ㈜한창은 2021년과 2022년 재무제표에서 총 2조원대 규모가 아닌 약 2,600억 원 수준의 매출을 실제보다 부풀린 것으로 드러났다.회사는 철강제품 유통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재화를 통제하지 않는 ‘대리인’ 지위였는데도 거래를 총액 기준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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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I EXPO KOREA 2026’서 로봇 특화단지 유치 총력
경상북도는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유치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활동은 구미시, 포항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경북 로봇산업의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산업의 최적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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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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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교육지원청, AI 활용 학교업무 최적화 앞장
충남 당진교육지원청은 교무행정지원인력의 업무 효율성 향상과 학교업무 경감을 위해 2026 교무행정지원인력 학교업무최적화 배움자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배움자리는 지난 5월 12일 당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교무행정사 및 교무행정실무원 57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AI 활용 업무 효율화 방안’을 주제로 실무 중심 연수가 이루어졌다. 특히 문서 작성, 자료 정리, 데이터 처리 등 학교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업무를 중심으로 AI 기술을 적용하는 방법을 다루고, 실제 현장 사례를 공유하는 실습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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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팔경 시그니처향’, 박람회 현장서 인기몰이
충남 태안군과 사회적기업 ㈜마카네이쳐가 공동 개발한 ‘태안팔경 시그니처향’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현장에서 인기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다.군에 따르면, 박람회장 내 ‘태안팔경 향기존’에는 하루 평균 7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향기 체험에 참여하고 있으며, 체험 이후 관련 제품 구매로 이어지는 사례도 꾸준한 것으로 나타났다.관련 제품군은 시그니처향 선물세트, 디퓨저, 드레스퍼퓸, 차량용 향기카드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박람회 기간 일평균 약 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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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가정성’ 세계시장 공략 시동… 맞춤형 수출 컨설팅 본격화
 충남 예산군은 지역내 우수 농특산물의 해외시장 진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수출확대 품질관리 경영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 공동브랜드 ‘예가정성’ 인증을 받은 농가 및 가공업체 가운데 수출 의지가 높은 곳을 선정해 진행되며, 대상 품목은 △사과 △사과즙 △들기름 △사과와인 및 브랜디 등 지역을 대표하는 고부가가치 농특산물이다.  군은 사업의 전문성과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높이기 위해 전 세계 70개국 네트워크를 보유한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기관 한국콤파스(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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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 안전사고 6대 분야 안전교육 운영
충남 당진시는 이달부터 사회기관·단체, 초·중고 학생, 노인을 대상으로 ‘2026 안전사고 6대 분야 안전교육’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안전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안전사고의 예방법과 대응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이론과 체험 중심으로 마련했다.교육 분야는 안전사고 6대 분야이며, 대상자가 희망하는 분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특히 전문 강사가 관내 사회기관 및 단체, 학교, 노인시설 등을 직접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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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3D 정사영상 활용 지적재조사 임시상담소 운영 성료
충북 단양군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단성양당지구와 단성양당2지구의 원활한 경계협의를 위해 3D 정사영상을 활용한 임시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임시상담소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방문 편의를 높이기 위해 양당리 경로당에 마련됐으며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운영됐다. 특히 평일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토요일에도 상담소를 운영해 총 46명 약 152필지에 대한 경계협의를 진행했다. 상담에서는 현황측량 자료와 드론 영상자료, 3D 정사영상을 도면과 중첩해 토지의 위치와 이용 현황, 인접 토지와의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