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울산테크노파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보에 나섰다.울산테크노파크는 10일,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후원하고 직접 안부를 살피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명절 기간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이 든든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쌀과 떡국떡 등 필수 식재료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울산테크노파크 직원들이 직접 나눔의 주체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울산테크노파크 관계자는 “명절에 더 큰 소외감을
겨울방학이 되면, 하고 싶은 것이 넘친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마음을 가다듬고 차분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이 방학이 다시 오지 않을 한 가지 종착점이라는 생각을 해보면, 자연스럽게 무엇부터 해야 할지 고민이 된다. 이럴 때 가장 좋은 것이 바로 독서다. 스토리가 중요해진 미래 취업시장을 대비할 수 있는 추천 도서 세 가지를 알아본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26년부터 가장 중요한 취업 키워드는 바로 스토리다. 그러나 많은 대학생이 새로운 자격증, 새로운 스펙, 새로운 활동, 즉 경험의 ‘수’를 늘리는 데 집중한다. 그러나 기업
경주시는 지난 7일 오전 11시 청소년수련관 회의실에서 ‘경주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지난 1년간 위원회 활동에 참여한 아동참여위원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정책제안과 캠페인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한 위원 6명과 대학생 지원단 1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행사에는 아동참여위원과 지원단, 가족들이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파란천사 울산시남구지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북한이탈주민 가정과 청소년을 위한 나눔에 나섰다.남목청소년센터는 설날을 맞아 북한이탈주민 가정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행복가득 설맞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파란천사 울산시남구지회는 700만원 상당의 건강 영양키트를 후원했다.후원 물품은 오는 2월 14일 행사 당일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왕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명절 전통놀이도 함께 진행된다. 명절에도 고향을 찾기 어려운 북한이탈주민을 격려하고 공동체 속에서 명절의 정을 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