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CEO 주관 현장 안전보건 점검을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와 양승철 최고안전보건책임자, 강민석 건축본부장 등은 인천 시티오씨엘 8단지 건설 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 점검을 했다.현재 시티오씨엘 8단지 공사 현장에서는 터파기와 지반을 다지는 지반개량 작업, 지하층 골조공사 등이 진행되고 있다. IPARK현산은 고위험 작업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해당 공정의 안전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IPARK현산은 현장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