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인 The가구 김도훈 대표가 모교인 제주대에 발전기금을 쾌척했다.제주대학교는 지난 달 29일 The가구 김도훈 대표의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모교를 향한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김도훈 대표는 발전기금 4000만 원을 전달했다. 김 대표는 2018년 ‘제주대학교 후원의 집’ 참여를 시작으로 꾸준히 나눔을 이어왔으며, 기존 기부금 1천만 원에 이번 4천만 원을 더해 총 5천만 원을 모교에 기부하게 됐다.제주대학교는 발전기금 1000만 원 이상
경기 부천시는 원미산 진달래동산 입구의 노후 문주를 정비하고 포토존을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4000만 원을 투입해 진행됐다. 진달래동산 문주 정비...
화성특례시는 환경부의 ‘2026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에 선정되며 국비 4억 4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화성시는 ‘경기 화성, 동탄 도심 속 양서류 서식...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 피클볼 프로그램 운영 현장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와 금나래문화체육센터에서 생활스포츠 ‘피클볼’ 프로그램을 오는 5월부터 동시 운영한다고 밝혔다.피클볼은 테니스·탁구·배드민턴의 요소를 결합한 네트형 스포츠로, 미국에서는 약 4000만 명이 즐기는 대중적인 종목이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즐겨온 운동으로 알려지며 대중적 관심이 높아졌고, 국내에서도 동호인 증가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BNK금융그룹은 부산은행 본점에서 ‘2026년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 성금’ 전달식을 열고 대한적십자사 부산·경남·울산지사에 총 1억10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부산지사 5000만 원, 경남지사 4000만 원, 울산지사 2000만 원으로 각각 지원된다. 이번 성금은 BNK금융그룹 계열사인 부산은행, 경남은행 등이 함께 마련했다.대한적십자사는 법정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 각종 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평상시에도 소외계층 지원, 복지
제주특별자치도는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착한가격업소’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공공요금을 최대 50만원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유가로 경영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착한가격업소의 지속적인 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당초 5월 지급 예정이었으나, 소상공인 부담을 신속히 덜기 위해 한 달 앞당겨 지원하기로 했다.지원 대상은 3월 31일 기준 도내 착한가격업소는 제주시 281개소 및 서귀포시 114개소 등 총 395개소이며, 총 사업비는 2억 4000만 원이 투입된다.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서귀포시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전동보장구 충전시설을 의무적으로 비치한다.이번 조치는 '장애인등편의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것으로, 주요 내용으로는 △읍·면·동사무소 내 급속 충전기 설치 완료 △공공도서관 및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내 설치 권고 등이다.'장애인등편의법 시행규칙'은 2025년 12월 21일부터 개정 시행됐으나, 현장의 준비기간을 고려해 12월 20일까지 비치 의무 위반에 따른 행정처분이 유예됐다.서귀포시는 충전시설 미비치 11개 읍면동에 4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비치 완료할 계획이다.오시열 서귀
CJ대한통운이 중소 식품업체의 홍보와 판매 확대를 지원하는 상생 캠페인을 가동한다. 물류비와 마케팅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배송 지원과 홍보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총 4000만 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진다.27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회사는 상생 프로젝트 ‘함께사네 가치오네’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물류비와 홍보·마케팅 비용 부담으로 소비자 접점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식품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지원 대상은 총 30개 업체다. 회사는 제품의 맛과 품질, 가격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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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 트래포트와 여행 플랫폼 결제·운영 자동화 솔루션 공동 개발 추진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이 트래블테크 전문기업 트래포트와 OTA 특화 결제 및 운영 자동화 솔루션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쿠콘이 보유한 국내 90여 개 금융기관 전용망 기반의 금융·결제 인프라와 트래포트의 GDS 기반 트래블테크 역량을 결합해 OTA 환경에 최적화된 통합 솔루션을 구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최근 글로벌 여행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검색부터 예약, 결제, 발권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끊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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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역대 비례대표 선거, 진보정당 성적표는?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의석이 8석에서 13석으로 확대된 가운데, 이번 선거에서 진보정당의 원내 진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비례대표 선거를 통해 진보정당 후보가 도의회에 입성한 사례는 다섯 차례 선거 중 세 번에 그쳤다.2006년 제4회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노동당이 20.05%의 높은 득표율로 1석을 확보했다. 2010년 제5회 지방선거에서도 민주노동당은 11.15%를 얻어 1명을 당선시켰으며, 같은 선거에서 국민참여당도 9.90%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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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아라동을 후보 "ILO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마련"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가 "청년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은 ‘열악한 노동 환경’"이라며 땀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노동 특화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현재 제주는 저임금, 높은 비정규직 비율, 장시간 노동이라는 삼중고로 인해 청년들이 정주를 포기하고 있다”며, 단순 취업률 통계가 아닌 일자리의 ‘질’을 보장하는 국제노동기구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기준’ 마련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어 “노동 패러다임이 ‘일자리’에서 ‘일거리’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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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현역 9명·신인 7명' 승리 (종합)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지역구 후보 공천 경선이 28일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현역 의원의 강세가 두드러졌다.더불어민주당의 광역의원 후보자 공천을 위한 지역구 경선은 이날 오라동 선거구를 끝으로 총 16곳에서 진행됐다.경선 결과 현역 의원 9명, 정치 신인 7명이 공천 후보로 확정됐다. 특히 현역 의원이 출마한 13개 선거구 중 정치 신인이 승리한 곳은 삼양·봉개동, 아라동갑, 대정읍, 오라동 등 4곳에 그쳤다.제주시 지역에서는 △일도2동 박호형 △이도2동을 한동수 △아라동갑 김봉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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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투표 결과...비례대표 1~13위 발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13명의 순번이 결정됐다.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당사에서 6·3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당선 예상권인 1~8위 순번은 다음과 같다.①박지은 제주도당 교육특별위원장 ②임혜주 제주도당 여성위원장 ③정다운 전 제주도당 대변인 ④고석준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⑤장희순 제주도당 직능위원장 ⑥오경남 전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 ⑦강영아 서귀포시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⑧임찬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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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물영아리오름' 람사르 습지도시 재인증 준비 돌입
서귀포시는 국제사회가 인정한 청정 생태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해 ‘람사르 습지도시’ 2028년 재인증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제는 최초 인증 이후 6년마다 습지 보전과 현명한 이용 성과를 재검증받는 제도다.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이달 중 서면평가를 시작으로 6월 현장점검, 8월 발표평가로 이어지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3단계 심사 절차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서귀포시는 지난 2022년 11월 제14차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에서 남원읍 물영아리오름 습지를 중심으로 한 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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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하루를 지키는 선택, 제주가치돌봄
올해 83세인 아버지는 사고로 고관절 복합골절을 당하고, 수술과 6개월의 치료 끝에 지난 10월말 퇴원했다. 이후 일상은 완전히 달라졌다. 어머니가 돌봄을 이어왔지만 고령으로 한계에 이르렀고, 결국 건강 악화로 입원하면서 가정의 돌봄은 중단되었다. 그제서야 알게 되었다. 부모님의 노후는 더 이상 가족의 힘만으로 지킬 수 없다는 사실을.이러한 현실은 더 이상 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마주한 사회적 과제다. 가족 중심 돌봄은 한계에 이르렀고, 그 책임은 사회가 함께 나누어야 한다. 그 해답이 ‘제주가치돌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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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청주시지부, ‘비전 2030’ 핵심가치 실천 결의
농협청주시지부는 최근 충북인삼농협 회의실에서 ‘청주시농협 조합운영협의회’를 열고, 농협의 미래상을 담은 ‘비전 2030’의 성공적인 안착과 핵심가치 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협의회에는 도정선 청주시농협 조합운영협의회장을 비롯해 관내 조합장들과 이경래 농협청주시지부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농협 본연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이라는 목표를 공유하며 강력한 추진 의지를 다졌다.특히 범농협 차원의 4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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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노인복지관 노인인권교육 추진
충북 음성군노인복지관은 노인 인권교육과 함께 공휴일 특식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노인 인권교육은 HD현대1%나눔재단과 연계해 ‘행복한끼’ 사업으로 진행됐다.이번 프로그램은 저소득과 독거 어르신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일상에서 자신의 권리를 인지하며 존중받는 삶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사례 중심으로 진행돼 어르신들의 이해를 도왔다.교육 이후에는 정성껏 준비한 특식을 제공하고 건강한 식생활과 정서적 교류를 지원했다.‘행복한끼’ 사업은 HD현대 임직원의 급여 1% 기부로 운영된다.음성군노인복지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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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감물·불정면협의체 어린이·취약계층 맞춤형 복지
  충북 괴산군 감물면과 불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한맞춤형 복지 지원에 나섰다. 감물면 협의체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감물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재학생 43명 전원에게 1인당 7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최혜숙 공공위원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이 지역의 기쁨”이라며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불정면 협의체도 취약계층 26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결식 예방과 영양 개선을 위해 매달 4회 진행된다. 마지막 주에는 적십자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