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회가 3일 오전 의장실에서 출입기자들을 초청해 ‘2026년 하반기 지역언론사 출입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하반기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앞두고 의정 방향 공유 및 언론과의 협력 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는 장정호 의장과 황금선 부의장을 비롯해 구의원 13명 전원과 의회 출입기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의회는 구민의 알 권리 충족과 투명한 의정 홍보를 위해 언론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9월 1일 개회한 제309회 제1차 정례회의 주요 일정과 안건을 안내하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은 9월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매년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용산구 재정운용을 촉구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 7,600만 원​으로 전 년도 1,270억 4,600만 원보다 42.4% 감소했다. 일반회계 집행잔액은 518억 300만 원 감소했고, 초과세입금도 13억 2,800만 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황금선 의원이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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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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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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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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