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재향군인회와 남수영 재향군인회는 지난 9일 부산진구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안보교수 초청 안보강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재향군인회 부산진구와 남수영의 통합에 따라 안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사로 초청된 선문대 안보학과 류동관 교수는 최근 국제정세와 한반도 안보 환경을 심도 있게 분석했다.류 교수는 미국과 이란, 이스라엘과 하마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등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현대전의 양상을 설명했다.이어 이러한 국제적 충돌 속에서 대한민국이 현대전에 대비해 무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LG CNS는 올해 상반기 매출 2조8358억원, 영업이익 2221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1%, 1.1% 증가했다.상반기 AI·클라우드 사업 매출은 1조6714억원으로 5.1% 늘었다. 전체 매출의 약 59%를 차지했다.이 기간 스마트엔지니어링 사업 매출은 5024억원으로 6.2%, 디지털 비즈니스 서비스 사업은 6621억원으로 8.8% 증가했다.2분기 매출은 1조5208억2800만원, 영업이익 1278억8000만원을 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2% 늘었지만 영
올 7월 현재 중부지방국세청 산하 세무서 25곳 중 세무대 및 영남 출신과, 서장역임 1회가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국세청의 지난 6월 30일자 인사를 반영한 결과이다.본지 분석 결과, 총 25개 세무서 중 세무대 출신이 18명으로 전체의 72.0%를 차지했다. 함민규과 이기각, 이연선 등 3명이 7기, 노충환과 최찬민, 성병모 8기, 이창수·장영일·임상훈·이성일 9기, 김치태·김해영·강찬호·김성미·김정태 10기
정밀 냉각 기술 개발 업체 리센스메디컬의 주주 비엔케이투자증권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52%로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장내 매도에 따른 보유지분 변동이 사유로 기재됐다.비엔케이투자증권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9만674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7일 대비 8만4613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4.52%로 0.84%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49만6742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7일 대비 8만4613주 감소
IT인프라 구축 전문 기업 링네트의 맹세인 이사가 소유한 링네트 주식 수량이 2338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2월 25일 주식 수는 7210주, 지분율은 0.0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주식 수는 9548주, 지분율은 0.0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33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4일 보통주가 2338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9548주가
IT인프라 구축 전문 기업 링네트의 변한섭 이사가 소유한 링네트 주식 수량이 1만1698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2월 25일 주식 수는 1만2214주, 지분율은 0.0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주식 수는 2만3912주, 지분율은 0.1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169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6%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4일 보통주가 1만1698주 증가했고, 최종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