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13일 "통일교, 신천지 등에 대한 철저한 합동수사와 함께 모든 부처가 각각의 영역에서 사이비·이단의 폐해 근절 방안을 모색해 주시기 바란다"고
Q:국민건강보험공단이 담배 회사를 상대로 소송에 나선 이유는 무엇인가요?A:국민건강보험공단이 담배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이유는 담배를 제조하고 판매한 담배 회사에 흡연 폐해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묻고, 흡연 관련 질병으로 인한 건강보험 재정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흡연은
김민석 국무총리는 13일 통일교와 신천지 등 사이비·이단 종교를 “척결해야 할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관계 부처 전반에 걸친 강도 높은 대응을 주문했다. 검찰과 경찰의 합동수사를 중심으로 불법 행위를 엄정히 다루는 동시에, 각 부처가 소관 분야에서 실질적인 폐해 근절 대책을 마련하라는 취지다.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통일교, 신천지 등에 대한 철저한 합동수사와 함께 모든 부처가 각각의 영역에서 사이비·이단의 폐해 근절 방안을 모색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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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초교 1학년생 첫 1만명 붕괴
저출산 여파로 올해 우리나라에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이가 30만명을 밑돌 것으로 보인다.충북에서도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학생 수가 처음으로 1만명 아래로 떨어졌다.13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일까지 2026학년도 국공립, 사립 초등학교 예비소집을 마감한 결과 응소 인원은 9359명으로 응소율은 95.8를 기록했다. 예비 소집에 불참한 아동은 415명이다.학령 인구 감소로 지난해 응소인원 1만492명과 비교할 때 1133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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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2026 원어민 화상영어'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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