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9월 19일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경기도 문화사계-가을’과 연계한 '경기 FOOD FESTA 2026'을 개최한
10년째 이어진 ‘통일걷기’가 강원 고성에서 출발해 경기 파주 임진각에 닿는다.12박13일간 강원·경기 접경지역을 걸어온 참가자들은 14일 오후 1시30분 파주 평화누리 DMZ생태관광지원센터 야외공연장에서 해단식을 열고 10년의 발걸음을 마무리한다.
경기도 문화사계 ‘가을’ 행사의 일환으로,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이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잔디마당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은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 잔디밭에서 돗자리를 펴고 음악을 즐기는 대표 피크닉형 축제로 올해는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최정상급 라인업과 업그레이드된 관람 환경, 풍성한 연계 행사로 관람객을 맞이한다.특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메인 공연은 19일에 펼쳐진다. 대한민국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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