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엠앤에스는 보통주 3대 1 주식병합 방식의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감자는 누적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효율화를 위한 조치다.감자 방식은 주식병합이며, 감자 주식 수는 보통주 3162만주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으로 기재됐다.자본금은 감자 전 2371억5000만원에서 감자 후 790억5000만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4743만주에서 감자 후 1581만주로 줄어든다.보통주 감자 비율은 66.67%다. 감자기준일은 2026년 5월 1일이다.일정으로는 주주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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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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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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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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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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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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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쌀값 역대 최고' 전쟁...국힘 "이재명 무능" vs 與 "폭등 아냐"
한국인의 주식인 쌀 가격을 놓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논쟁을 벌이고 있다. 일명 1가마 당 23만원 논쟁이다. 11일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쌀값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짚으면서 "'농민 표 계산'에 방치된 밥상 물가"라고 규정했다. 이어 "쌀값 폭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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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식 포항시장 출마예정자, 송도ndash;포스코 교량 건설·주차난 해소 공약 발표
상습 정체 구간 입체화 도로 검토·환승주차장 조성 등 교통체계 손질 공원식 경북 포항시장 출마예정자가 11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송도–포스코 직결 교량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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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도의원,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조례 개정 추진…청소년 스마트폰 과몰입 대응 강화
전담부서·예방위원회·거점학교 지정 등 학교 현장 대응 체계 제도화 청소년 42.6% 과의존 위험군…“생활습관·정신건강 보호, 교육의 책무” 경북도의회 박용선 의원(포항5·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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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 '현역가왕3' 마스터로 합류한다 "2월 17일 합류" [공식]
가수 겸 배우 에녹이 MBN ‘현역가왕3’에 마스터로 새롭게 합류하며 힘을 보탠다.EMK엔터테인먼트는 “에녹이 준결승전이 펼쳐지는 오는 17일 ‘현역가왕3’ 9회부터 마스터로 활약할 예정이다”라고 밝힌 뒤, “‘현역가왕2’에서 최종 TOP3로 등극하기까지 드라마틱한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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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하면 방산업체 취업"…전북대, 채용 전제 계약정원제 석사과정 운영
전북대학교가 방위산업 분야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채용 전제 계약정원제’ 석사과정을 운영한다. 기업과의 사전 채용 협약을 바탕으로 교육과 연구를 설계해, 학위 과정 단계부터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하는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전북대는 지난해 20여 개 방산기업과 협력해 계약정원제 석사과정 25명 규모의 계약학과를 신설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