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109도를 기록했다. 2일 폐막 한 대전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2025년 12월 1일 출범식을 시작으로 총 62일간 진행되며 시민, 기업, 단체의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캠페인의 최종 모금액은 74억1000만원으로 집계됐다. 당초 목표액 67억9000만원보다 6억2000만원을 초과하며 온도탑이 109도를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는 2025년 캠페인의 71억8000만원과 비교해도 모금액과 온도 모두 상승하며 대전의 높은 시민 의식을 입증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