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보호 전문 기업 지란지교데이터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추진한 ‘교통카드 합성데이터 개방 사업’에 참여해, 국내 최초의 합성데이터 개방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합성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교통카드 이용내역 데이터를 개방한 선도적 사례로, 공공과 민간의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과 도시 교통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국가 차원의 데이터 활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수도권의 교통데이터를 합성데이터로 구축하여 개방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