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는 최근 제주보육사랑봉사회로부터 아동지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제주보육사랑봉사회가 운영하는 바자회 등 나눔 활동을 통해 마련된 금액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난방비로 지원될 예정이다.문정옥 회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후원에 동참해 준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제주보육사랑봉사회는 도내 어린이집 전·현직 원장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경주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경 합동 제설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도로 통제, 차량 정체, 보행자 안전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경주시와 경찰이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