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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대구의료원, 생명 나눔 실천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대구의료원이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 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대구의료원 본관 주차장 헌혈버스에서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내원객과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대구의료원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생명 나눔 협약’을 체결하고 혈액 수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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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 대상 수상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지난 1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4족보행로봇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연구자와 개발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다양한 지형에서 자율보행 성능과 제어 기술을 겨루며 실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선보였다.대상을 차지한 포포텍팀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정재훈, 한서영, 김동진, 양지은 학생으로 구성됐다. 팀은 자율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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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코앞' 제주SK 이창민 "묵묵히 성실하게 경기장에 있는 것이 목표"
시즌 초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가, 4개월 여만에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린 제주SK 이창민이 12일 "묵묵히 성실하게 경기장에 있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이창민은 이날 대전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관중석에서 볼 때는 더 집중해서 보는데, 밑에서는 들어갈 수도 있는 상황도 있으니까 몸 푼다고 경기를 잘 지켜보지는 못했던 것 같다"며 "4개월 정도 만에 다시 그라운드에서 준비를 하는데, 되게 빨리 오고 싶었던 순간이기도 했다"고 말했다.이어 "처음에 진단 나왔을 때는 '별거 아니다'라고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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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분야 수백억 달러 투자…HBM 등 메모리 칩 공급 부족 당분간 지속"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SK하이닉스가 주력 사업인 반도체 생산과는 별개로 인공지능 분야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 'AI 서비스 제공 업체'로 지향한다고 10일 밝혔다.최 회장은 또 AI 산업의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메모리 칩은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 상황이 당분간 이어지는 만큼, 고점 논란이나 경쟁 업체의 등장이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최 회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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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90개의 이란 군사 목표물 추가 공격 완료
미군이 이란에 대한 추가적 공격을 완료했다 미 중앙 사령부는 지난 8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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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법, '김건희 측근' 이종호 '재판 로비' 징역 1년2개월 확정
대법원 1부는 16일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의 변호사법 위반 사건 상고심에서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 전 대표는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가 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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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환경 문경사랑회, ‘내수면 불법어업 집중단속 발대식’ 열고 본격 활동
자연환경 문경사랑회가 지난 14일 문경시 관계자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수면 불법어업 집중단속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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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출퇴근 더 편해진다"…의왕 내손동~판교 '경기편하G버스' 연내 개통
경기 의왕시 내손동과 성남 판교·분당을 잇는 새로운 광역 교통망이 마련된다. 출퇴근 시간마다 환승과 대기 불편을 겪던 시민들의 이동 편의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의왕시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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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재기지원 강화…채무 감면·채권 소각 확대
인천신용보증재단이 장기 채무 상환 부담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제활동 복귀를 돕기 위해 채무 감면과 신용회복 지원 등 재기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16일 인천신용보증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올해를 '소상공인 신용회복 및 재기지원을 위한 특별 채무 감면 조치의 해'로 정하고, 지난해 한시적으로 운영했던 손해금 전액 감면 조치를 6개월 이상 연장해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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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우 산청 이재민들, 일상 회복 요원... 민간 성금 어디로?
지난해 7월 집중 호우로 대규모 산사태와 하천 범람이 연쇄 발생한 경남 산청의 수해 이재민이 일상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7월 산청에는 나흘간 800mm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이 비로 15명이 숨지거나 실종되는 등 큰 피해를 겪었다.그린피스는 피해 주민의 경험을 확인하고 기후 재난 대응 제도 개선 논의에 근거를 제시하고자 수해 이재민 126명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는 방식으로 진행한 '2025 산청 수해 실태조사 최종 보고서'를 16일 발표했다.조사를 진행한 그린피스는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