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 삼성초등학교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한국어학급 학생들과 세상빛 예술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한 ‘세상빛 예술 전시회’를 운영했다. 전시에는 빗살무늬 토기를 형상화한 연필꽂이와 신라 토우, 고려청자 문패, 분청사기 물레그릇, 청화백자 접시 등 우리나라 전통 도자기와 민속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공예 작품이 소개됐다. 이와 함께 호랑이 토우와 막사발, 국기 무늬 접시 등 학생들의 창의성과 개성이 담긴 작품도 전시돼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어학급 학생과 예술동아리 학생
김만식 기자 = 영주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원데이 클래스 7차 과정인 ‘샐러드 접시 만들기’ 수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과 연계한 신규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상품은 전시 대표 유물인 호족반과 풍속화 속 상차림을 모티브로 한 테이블웨어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밥그릇, 국그릇, 접시, 테이블매트, 도시락 세트 등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상품들로 구성했으며, 발
5시간전
평생학습이 자격증이나 교양 강좌 중심에서 벗어나 일상 속 취미와 문화 체험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영주시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에 맞춘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잇달아 선보이며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에 나선 가운데, 이번에는 도자기 공예를 활용한 원데이 클래스가 마련돼 관심을 모으고
청도군은 26일 영양플러스사업에 참여하는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영양간식 만들기」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도의 대표 여름 과일인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내용은 복숭아 필링 버터바 만들기와 아울러 복숭아에 풍부한 비타민과 식이섬유 등
충남 논산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음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안심식당 지정업소 345개소 중 66개소를 선정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안심식당 지정기준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고 덜어 먹기용 도구 비치·제공 여부와 개인 반찬 접시 사용 여부 및 위생적인 수저 관리 여부,조리종사자 마스크 착용 여부 등을 확인했다. ‘안심식당 지정제’란 감염병 확산에 취약한 식사 문화를 개선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방자치단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 출신 경기도의원들 상임위는 어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됐다. 광명 출신의 경기도의원 4명이 앞으로 2년간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치게 될까. 먼저 3선인 김용성 의원는 여성과 가족, 청년, 청소년, 평생교육, 도서관, 이민사회 정책을 소관하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광명 출신 경기도의원 중 유일하게 상임위 위원장 직을 맡게 됐다. 김용성 의원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입법과 예산으로 잇는 가교가 되겠다”라며 “가장 낮고 그늘진 곳에 있는 도민들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통영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 인재육성기금 319만원 기탁
통영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지난 16일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인재육성기금 319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식에는 강석주 통영시장과 통영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각 대장, 통영소방서 현장대응단 직원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으며 기탁금‘319만원’은 법정 기념일인‘의용소방대의 날’을 기념해 대원들이 한뜻으로 모은 금액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기탁식에 참석한 의용소방대장들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대,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한남대 4대3으로 꺾고 시즌 2관왕
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페인, 북중미 월드컵 우승… 메시 넘어 16년 만에 왕좌
스페인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꺾고 16년 만에 다시 세계 정상에 섰다. 스페인은 20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눌렀다. 승부를 가른 것은 연장 후반 1분 페란 토레스의 왼발이었다.정규시간 내내 경기는 스페인의 압박과 아르헨티나의 버티기로 흘렀다. 스페인은 높은 위치에서부터 공을 되찾으며 아르헨티나의 전진을 막았고, 라민 야말과 니코 윌리엄스의 측면 공격을 앞세워 계속 두드렸다. 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 38.5도·포항 35.8도…도심 일상 멈췄다
4시간전
대구·경북을 달군 극한 폭염이 도심의 일상마저 멈춰 세웠다. 경주의 낮 기온이 38.5도까지 치솟은 25일 포항과 경주 도심은 행인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한산했다. 평소 피서객으로 붐비던 해수욕장에서도 시민들은 물놀이보다 그늘을 찾는 모습이었다.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운영
제주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하반기에도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를 지속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 2026년 사랑의 결혼식 참여부부 모집
서귀포시와 서귀포시여성단체협의회는 가정을 이루고 생활하고 있으나 경제적·사회적 여건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동거부부를 대상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고] 김효석(구미시의회 의원)씨 장모상
5시간전
▲임순분씨 별세, 김효석씨 장모상= 25일 오전, 영덕제일요양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27일 오전 8시, 장지 영덕군 옥류리 선산. 연락처 054-733-4440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 상습결빙구간 3개 노선 도로 열선 설치
제주시는 겨울철 폭설과 도로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통행을 확보하기 위해 총사업비 11억 7,000만 원을 투입, 상습결빙구간 3개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