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암마을동고동락이 부평구 여성친화도시 조성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커피문화진흥원과 협력하여 다문화 이주 여성 대상 전문 바리스타 및 서비스 직무 교육을 시작했다.지난 2026년 7월 7일부터 개강한 이번 과정에는 베트남, 중국, 태국 등 다양한 국적의 여성 10명이 참여하고 있다.교육은 한국커피문화진흥원 김지혜 협회장이 직접 진행하며, 현장 맞춤형 서비스 직무 교육과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실전 중심의 수업을 제공한다.사업을 주관한 동암마을동고동락은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예술 교육과 다문화 여성